포천, 산불 끄려던 60대 사망

  • 등록 2013.05.08 17: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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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오후 4시 28분경 포천시 관인면 사정리의 한 야산에서 담뱃불로 인한 불이 나 이 산에 조성돼있는 묘지를 관리하던 신모씨(남, 68세)가 불을 끄려다 크게 화상을 입고 병원에 후송됐으나 사망했다.
신씨와 함께 묘지를 관리하던 2명은 화상을 입고 병원치료중이다.
이 불은 임야 165㎡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진화됐다.

김동영 bbmr6400@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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