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택시기사 돈 훔쳐 달아난 미군자녀들 검거

  • 등록 2014.06.25 10: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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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동두천경찰서는 주유소에서 주유중이던 택시에서 돈을 훔쳐 달아난 주한미군 자녀 A군(남, 15세)과 B군(남, 16세)를 특수절도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군과 B군은 당일 새벽 5시경 주유소에서 주유 중이던 택시 운전사가 화장실에 간 사이 택시 안에서 현금 6만원을 훔쳐 달아났다. 이들은 근처에 은신해 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검거됐다.

고병호 bbmr6400@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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