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민락동에서 살인사건발생

  • 등록 2009.12.03 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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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세문제 다툼 동거인 살해


 



의정부경찰서는 같이 살던 동거인을 칼로 찔러 살해한 혐의 (상해치사)로 조선족 김모(49)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2일 오후 10시 45분께 의정부시 민락동 자신의 집에서 함께 살던 윤 모(38)씨와 집세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중 부엌에 있던 흉기로 윤 씨의 왼쪽 옆구리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다.



 

2009-11-03



 

의정부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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