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공사장 레미콘차량 전복, 운전자 사망

  • 등록 2010.06.10 10: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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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공사장 레미콘차량 전복, 운전자 사망


지난 9일 오후 2시53경 양주시 삼숭동 원바위 고개 부근 공사장에서 레미콘 차량이 작업도중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57세)가 차량에 끼어 긴급구조 후 병원에 이송하였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공사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박상배 기자

의정부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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