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창수면 폐 고무재생공장 화재

  • 등록 2010.06.12 1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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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창수면 폐 고무재생공장 화재


지난 11일 오전 11시9분께 포천시 추동리에 소재한 폐 고무재생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날 당시 공장안에는 사람이 없었지만 차량3대, 기계류, 고무 20톤 및 공장 건물 160㎡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공장안에 쌓여있던 20톤 규모의 재생고무 더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영성 기자

의정부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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