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세움공동체가 장애인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김동근 의정부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의정부시는 지난 23일 세움공동체(대표이사 신원수)가 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와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해 온 김동근 시장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장애인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다양한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복지 기반 확충과 정책 추진에 힘써온 점을 높이 평가해 마련됐다.
세움공동체 관계자는 "의정부시의 적극적인 협력과 관심으로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위한 정책적 지원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근 시장은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자립생활 지원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는 세움공동체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장애인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존중받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움공동체는 2000년 9월 설립 이후 의정부세움자립생활센터 운영을 비롯해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체험홈,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장애인 활동지원사업, 아름드리카페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장애인의 지역사회 정착과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의정부지역 대표 장애인 복지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