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술마시던 동네선배에게 폭행당하자 흉기로 찔러
포천경찰서는 지난9일 자신을 폭행한 동네 선배를 살해한 혐의(살인)로 C씨(42)를 긴급 체포,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C씨는 9일 새벽 3시30분께 포천시 소재 자신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K씨(48) 등 4명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K씨가 반말을 했다는 이유로 폭행하자 격분, K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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