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성폭행한 30대 영장

  • 등록 2008.07.05 13: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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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성폭행한 30대 영장




 


 

 

 

 

 


 


 
여고생을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가 성폭행한 3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오모(36)씨는 지난 3일 1시 파주시 금촌동 신한은행 앞노상에서  집으로 가던 김모(17)양을 자신의 차에 태운 후 집으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4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008.07.05



김동영 기자

의정부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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