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20대 급류 휩쓸려 사망
26일 오후 6시 40분께 가평군 하면 신상리 조종천 용소유원지에서 계곡물이 불어난 사실을 미처 깨닫지 못하고 회사 동료 2명과 함께 물놀이를 하던 김모(28/여)씨가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뒤 2시간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다.
2008.07.28
김동영 기자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