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추계곡 급류 휩쓸려 2명 사망
3일 오전 5시30분께 폭 30m, 깊이2m 의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다 급류에 휩쓸린후 사고지점에서 2km 떨어진 지점에서 오전 8시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피서객 노모(36)씨와 정모(33.여)씨가 물에 빠져 숨진채 발견됐다.
2008.08.04
이우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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