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에 장애인 폭행, 못믿을 기도원 경비 구속

  • 등록 2008.08.05 17:07:17
크게보기

성폭행에 장애인 폭행, 못믿을 기도원 경비 구속


 





 


경기 포천경찰서는  A씨는 지난 25일 0시께 기도원에서 기도를 마치고 숙소에서 쉬고 있는 B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7월 29일 경비원 A씨(58)를 구속했다.
특히 A씨는 같은 날 오후 9시 기도를 마치고 돌아가던 지체장애 4급 C씨에게 "내가 너 때문에 당하고 산다"며 주먹으로 폭행하고 알루미늄 파이프로 머리 등을 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범죄사실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8.08.05


김윤주 기자

의정부신문사
Copyright @2011 ujbnews.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