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상습절도

  • 등록 2008.11.12 18: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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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경찰서는 지난 10일 교회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이모(36/여)씨를 구속했다.


이씨는 신도를 가장해 교회에 들어가 점심시간 때 식당이 혼잡한 틈을 타 지난 8일 남양주시내 한 교회 식당에서 권모(34/여)씨의 가방에서 지갑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모두 16차례에 걸쳐 9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 있다.






 

2008.11.12

조재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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