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목욕탕 보관함에서 금품 훔친 50대女 구속.

  • 등록 2009.05.07 10: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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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경찰서는 지난1일 오전 10시20분께 의정부시 호원동 B사우나에서 구내매점에 맡긴 보관함 열쇠를 몰래 가져와 현금 1천200만원을 훔친 혐의로 김모(53/여)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최근까지 5차례에 걸쳐 1천300여만원을 훔친혐의를 받고 있다.


2009.05.07


노경민 기자(bbmr6400@paran.com)


의정부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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