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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노인회 의정부시지회 노영일 지회장 취임식 개최

"노인지회의 제2의 도약 위해 노력하겠다" 포부 밝혀

()대한노인회 의정부시지회(지회장 노영일)는 지난 10일 노인회 지회 4층 강당에서 지회 임원들과 경로당 회장, 유관단체 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25대 지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내빈소개, 국민의례, 감사패 전달, 취임사, 축사, 축하 떡 절단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노영일 제25대 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회의 제2의 도약을 위해 노력하고, 노인들을 위한 흥미롭고 즐거운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경로당에서 필요한 각종 노인성 질병과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여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안병용 시장은 "지난 4년의 임기 동안 이만수 지회장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오늘 제25대 노영일 지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224개 경로당 회장님들과 어르신들이 화합하고, 노인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실 것에 기대가 크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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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 정씨 일가' 전세사기 가담 공인중개사 등 65명 적발
경기도가 수원 '정씨일가' 관련 전세사기 가담이 의심되는 공인중개업소 28곳을 수사한 결과 공인중개사와 중개보조원 65명을 적발하고 이 가운데 24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고중국 경기도 토지정보과장은 14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수원 '정씨 일가' 관련 전세사기에 가담한 것으로 의심된 공인중개사 28곳을 수사해 공인중개사 36명과 중개보조원 29명을 적발했다"면서 "이 중 수사를 마친 24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이들이 중개한 물건은 총 540건으로 그중 70%에 해당하는 380건에 대해 초과한 중개보수를 받았으며, 임차인들이 돌려받지 못한 보증금은 총 722억 원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적발된 중개업자들은 주로 누리소통망(SNS) 단체대화방을 통해 신축빌라나 세입자가 잘 구해지지 않은 빌라를 높은 가격에 계약하도록 유도하고 정씨 일가로부터 법정 중개보수보다 높은 수수료를 받았다. 현재까지 파악된 초과 수수료만 총 380건에 대해 2억9000만 원에 달한다. 주요 사례를 살펴보면 수원 A공인중개사와 중개보조원들은 임차인에게는 법정 중개보수를 받고, 정씨 일가로부터 법정 중개보수보다 높은 수수료를 받은 후 이를 사전에 약정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