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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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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파주시을 당원들, 회전문 정치인들 더 이상 안돼
국민의힘 파주시을 당원 및 지지자 일부는 지난 18일 성명을 내고 각종 선거 및 당내 조직위원장 선거 등에 반복적으로 출사표를 내고 있는 지역정치인들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21일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3월 치러진 20대 대선 당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전국적으로 고른 지지를 얻어 대통령에 당선된 것과 달리 파주 국민의힘 득표율은 민주당에 10.31%(3만392표) 열세를 보였다. 또한 6.1 지방선거에서는 대통령 취임과 함께 여당이라는 유리한 조건에 힘입어 김포시를 포함 경기북부 시·군 대부분의 국민의힘 후보들이 자치단체장에 당선되었으나, 유일하게 파주시만이 민주당 후보에게 패해 지지자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겼다. 상황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시장 출마를 위해 당협위원장 자리를 내던졌던 조병국 시장 후보를 비롯해 시장 경선에 출마했던 다수의 후보자들이 이번에는 공석이된 조직위원장 공모에 접수를 한 사실이 알려져 선거패배에 대한 책임감 없는 지역정치인들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보수 재건을 열망하는 이들은 “이리저리 옮겨가며 시민이 아닌 자신만을 위한 ‘기회주의 정치인’은 철저히 배척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괜히 지지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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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허경렬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
"경찰은 시민과 지역사회의 보호자가 되어야 한다"배려, 인권, 공정, 자부심을 경기치안 키워드로 도민 삶 보살펴스스로 법을 준수하도록 인도하는 역할 담당도민이 범죄로부터 보호받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경찰활동 집중교통은 문화다…사람 중심의 문화운동으로 패러다임 전환해 확산각종 치안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나가기 위해 주민, 지자체, 유관기관·단체들과 협력 강화‘배려·인권·공정, 자부심을 갖는 경찰’을 키워드로 경기도의 치안수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허경렬(59) 경기남부경찰청장이 지난 7월 30일 취임이후 5개월을 맞았다. 2010년 ‘G20 회의’와 2012년 ‘핵안보정상회의’등을 맡아 각국 정상들의 경호 및 대테러 활동 등 행사 전반에 걸쳐 대한민국 경찰의 치안역량을 세계에 알리며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기도 했던 허 청장은 1987년 경찰에 입문, 전남 담양경찰서장, 서울 구로경찰서장, 광진경찰서장, 서울청 경비2과장, 서울청 교통안전과장, 전북청 차장, 경기남부청 2부장, 경찰청 교통국장, 인천청 제1부장, 서울청 보안부장, 경찰청 수사국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김숙자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장과 임원진은 2019년 새해를 맞이하여 허경렬 청장에게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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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가쁜 선거운동 펼친 후보들, 행복로 유세로 마무리
의정부시장 후보로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원기 후보와 국민의힘 김동근 후보가 지난 31일 행복로에서 나란히 마지막 선거유세를 펼치며 13일간의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6·1 지방선거에 출마한 의정부시장 후보를 비롯한 광역의원 및 기초의원 후보들 모두 역대 선거와 대비해 볼 때 전반적으로 네거티브 없이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운동을 펼쳤다는 평가다. 특히 지역의 현안 문제에 대한 후보들의 해결방안 및 의정부 발전을 위한 새로운 비전 제시 등 정책대결 위주의 선거운동이 펼쳐져 의정부 선거문화의 한 획을 긋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국민의힘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는 이날 오후 7시 30분 행복로 시민광장에서 시·도의원 후보자, 이형섭·구구회·임호석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선거운동원 등이 총 출동한 가운데 마지막 유세를 펼쳤다. 김동근 후보는 마무리 연설에서 "국민의힘 원팀 후보들은 시민들을 바라보며 열심히 달려왔다"면서 "의정부를 위해 미치도록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며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합동유세를 마친 뒤 국민의힘 후보들은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새로운 의정부 만들어요'라고 적힌 피켓을 들며 선거운동 기간 동안 많은 응원을 보내준 시민들에게 감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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