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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이렇게 사용하세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이렇게 사용하세요
9일부터 경기도 및 18개 시군의 재난기본소득 신청이 시작된 가운데 경기도가 사용절차에 대한 안내에 나섰다. 10일 도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3시부터 이달 30일까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 홈페이지(basicincome.gg.go.kr)를 통해 경기지역화폐카드나 신용카드 방식 신청을 받고 있다. 지역화폐카드나 신용카드 사용자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홈페이지에서 재난기본소득을 받고 싶은 자신의 카드 정보를 입력하면 신청자 인적 정보 및 신청금액 확인을 거쳐 접수가 완료된다. 신청일로부터 2일 이내에 “○○○님의 경기도(1인 10만원) 및 ○○시(1인 ○○만원) 재난기본소득 카드 사용이 승인되었습니다. 신청하신 카드로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라는 승인 완료 문자가 휴대폰으로 발송된다. 지역화폐카드는 문자와 함께 10만 원이 충전되며 신용카드는 이때부터 사용 시 차감이 진행된다. 신청이 완료된 신용카드로 재난기본소득을 사용하면 5일마다 “○○○님의 경기도 및 ○○시 재난기본소득 사용 현황을 알려드립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최근 5일 사용액과 누적 사용액, 잔액 현황이 문자로 발송된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의 유효기간은 카드사로부터 승인완료 문자를 받은 날부터 3개월이다. 3개월이 지나면 재난기본소득으로 차감되지 않고, 남은 금액은 미사용으로 회수된다. 사용처는 기존 지역화폐 사용처와 같이 음식점, 전통시장, 도소매점, 프랜차이즈 가맹점 등 주민등록 주소지 시·군에 있는 연매출 10억 원 이하 업소로, 일반 IC카드로 결제 가능한 모든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단, 대형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유흥업종 및 사행성 업소, 프랜차이즈 직영점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은 도민의 소비여력을 키우고 멈춰버린 지역상권을 살리는 경기도의 ‘경제방역’ 정책”이라며 “도민 모두에게 지급되는 재난기본소득으로 현명한 소비를 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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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의정부점,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
홈플러스의정부점(점장 손용길)은 지역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안전하고 청결한 쇼핑 환경 제공을 위해 점포내 모든 시설물 및 공간에 대한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홈플러스의정부점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이후 주 2회 전문방역 업체인 '세스코'에 의뢰해 고객 및 직원 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방역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점포 자체적으로도 매일 같이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전 직원을 대상으로 출근 및 근무중 일 2회 발열 체크는 물론,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직원 건강상태 모니터링 강화 및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의 일환으로 직원식당과 휴게실 이용시 일정 거리두기 직원 캠페인을 진행중이다. 또한 고객 대상으로 매장 출입구에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직원들이 직접 고객들에게 손 소독을 도와드리는 서비스 제공과 고객센터 및 계산대 대기시 2m거리 유지 고객안전 위치 표시제 운영, 매장방문 고객의 마스크 착용 권장·홍보 등 적극적 예방활동 캠페인도 함께 펼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홈플러스의정부점은 최근 관심이 높아진 온라인 쇼핑 배송차량에 대해서도 배송 출발전 차량 소독을 실시해 고객 배송상품의 방역안전에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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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허경렬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
"경찰은 시민과 지역사회의 보호자가 되어야 한다"배려, 인권, 공정, 자부심을 경기치안 키워드로 도민 삶 보살펴스스로 법을 준수하도록 인도하는 역할 담당도민이 범죄로부터 보호받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경찰활동 집중교통은 문화다…사람 중심의 문화운동으로 패러다임 전환해 확산각종 치안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나가기 위해 주민, 지자체, 유관기관·단체들과 협력 강화‘배려·인권·공정, 자부심을 갖는 경찰’을 키워드로 경기도의 치안수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허경렬(59) 경기남부경찰청장이 지난 7월 30일 취임이후 5개월을 맞았다. 2010년 ‘G20 회의’와 2012년 ‘핵안보정상회의’등을 맡아 각국 정상들의 경호 및 대테러 활동 등 행사 전반에 걸쳐 대한민국 경찰의 치안역량을 세계에 알리며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기도 했던 허 청장은 1987년 경찰에 입문, 전남 담양경찰서장, 서울 구로경찰서장, 광진경찰서장, 서울청 경비2과장, 서울청 교통안전과장, 전북청 차장, 경기남부청 2부장, 경찰청 교통국장, 인천청 제1부장, 서울청 보안부장, 경찰청 수사국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김숙자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장과 임원진은 2019년 새해를 맞이하여 허경렬 청장에게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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