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7 (금)

  • 구름많음동두천 26.5℃
  • 흐림강릉 20.0℃
  • 맑음서울 27.6℃
  • 흐림대전 22.3℃
  • 흐림대구 22.1℃
  • 울산 20.3℃
  • 구름많음광주 27.0℃
  • 부산 19.5℃
  • 구름많음고창 24.1℃
  • 구름많음제주 25.6℃
  • 구름많음강화 27.3℃
  • 흐림보은 18.9℃
  • 흐림금산 20.5℃
  • 구름많음강진군 28.5℃
  • 흐림경주시 18.8℃
  • 흐림거제 20.0℃
기상청 제공

교육/문화

신한대학교-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 산·학 협동 협약서 체결

URL복사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와 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용덕)는 지난 9일 지역경기 활성화와 상생을 위한 산학 협동협약을 체결했다.

 

동주천 시장실에서 개최된 이날 협약식에는 강성종 신한대 총장, 최용덕 동두천시장, 장인봉 신한대 대외협력처장, 손덕환 종합자원봉사센터장 등 관,학 관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동안 양 기관은 지속적으로 사회복지분야와 학과의 특성과 기능을 반영한 전공연계형 자원봉사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기획 전개하며 공동의 노력을 통해 동두천시의 지역 발전에 힘써왔다.

 

 

동두천이 고향인 강성종 총장은 “코로나 바이러스 19의 감염 확산의 장기화로 코로나 블루를 넘어 코로나 레드 상황에서 전반적으로 지역경기가 매우 힘든 상황”이라며 “이를 극복해 나가는데 나눔과 봉사의 손길이 어느 시기 때보다도 절실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신한대학교와 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가 지역의 위기 극복에 관한 산학협동 협약을체결함으로써 지역 맞춤형의 실증적인 다양한 봉사활동에 관한 연구와 프로그램이 전개될 전망이다.

 

배너

배너


포토단신

더보기


정치/행정

더보기

사회/경제

더보기

사건/사고

더보기
도 특사경, 추석 앞두고 불법사금융 집중 수사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은 추석 등을 맞아 9월부터 12월까지 ‘불법사금융 집중 수사 기간’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중점 수사 대상은 ▲저신용자나 소상공인, 가정주부 등 사회·경제 취약계층 대상 미등록 대부 행위 ▲온․오프라인 상 법정 최고금리 초과 대부 행위 ▲온라인 대출플랫폼 상 허위․과장 광고 행위 ▲주요 상가 및 전통시장 주변 불법 대부 광고 배포 행위 등이다. 특히 도는 지난 7월 법정최고금리 인하(24% → 20%)로 금융권의 대출 심사가 강화되면서 재래시장 상인 등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초단기 고금리 대출이 늘고 있어 이에 대한 수사를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는 온라인 대출플랫폼 내 불법 대부업과 대부 중개행위 집중 수사를 위해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을 반장으로 하는 온라인 특별수사반(12명)을 편성했다. 특별수사반은 인터넷 대출 중개 사이트 및 커뮤니티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해 온라인 불법사금융 및 청소년 대상 대리입금 등에 대한 광고 행위 수사를 강화한다. 이어 전단지 살포가 빈번한 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전단지 수거를 위한 공정특사경 소속 기간제근로자 18명, 도민감시단 140명, 소비자안전지킴이 25명 등 총 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