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3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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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꿈을 심어주는 유람유치원

사랑과 꿈을 심어주는 유람유치원

=전국 몇 안되는 학교법인 유치원,

유아들에게 바른인성과 지혜가 조화롭게 형성되도록 노력하고 있어

   

이곳 신곡동에 위치한 유람유치원 (이사장 유영표, 원장 김계선)은 국내에서 몇 안되는 학교법인 유치원으로 알려져있는 명문 유치원중에 하나 이다.

널따란 마당과 아기자기한 놀이시설을 품고 있는 유경유치원은 동화에서나 나올듯한 모습으로 어린이들을 반기고 있다.

놀리배우고 자세히묻고 신중히 생각하고 밝게 분별하고 도탑게(돈독하게) 행한다를 모토로 생활하는 원생들과 교사들은 하나같이 행복한 웃음이 떠날지 모른다.

인터뷰를 위해 자리를 만든 김계선 원장선생님은 먼저 유람유치원의 교육이념에 대해 설명을 했다.

설립자이신 유순구님의 뜻에 따라 1989년 12월 12일에 세워진 유람유치원은 지난 1995년 6월 학교법인 유람학원 설립을 시작으로 더욱 투명한 경영과 교육으로 원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김계선 원장선생님은 설립자 유순구님을 소개하면서 그분의 효사상과 이를 잇는 교육 방식을 자세히 설명했다. 유람유치원은 효사상과 웃어른 공경을 아이들에게 심기 위해 노인복지회관에서 파견하신 어르신들이 효행교육과 예절교육을 받도록 지도 하고 있다.

이로인해 원생들의 행동이 날로 달라져 교육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는 학부모도 많다.

한편, 전문화된 운영시스템으로 교사들의 교육수준이 전문화되어 있어 아이들의 교육에 안정성이 항상 유지되고 있는것도 유람유치원의 특징중에 하나, 다시말해 교사들의 이직율이 매우 낮아 아이들의 교육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어 유아교육을 전공한 교사들로 하여금 유람유치원은 일하고 싶은 유치원중에 최고로 손꼽힌다.

교육과정에 충실한 유치원으로도 알려진 유람유치원은 책을 통한 문학교육과 등산 또는 탐방을 통한 활동교육에도 충실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튼튼한 유치원생을 배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도 의정부시내 명문유치원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 유람유치원. 앞으로 행보에 큰 발전이 있길 바란다.

   

위치: 의정부시 신곡 1동 440-1번지

문의전화 : 031-846-2226

홈페이지 : www.yur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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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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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철 의원, 의정부고등법원 및 의정부가정법원 설치를 위한 관련 법안 대표발의
김민철 국회의원(더민주, 의정부시을)이 지난 20일 의정부고등법원 및 의정부가정법원 설치를 내용으로 한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이 법은 경기북부 지역의 중심지인 의정부시에 의정부고등법원 및 의정부가정법원을 설치함으로써 경기북부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사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행법상 경기도의 고양시·의정부시·남양주시·파주시·구리시·포천시·양주시·동두천시·가평군·연천군 및 강원도 철원군 등 11개 시·군 일원은 의정부지방법원 관할구역이자 서울고등법원(서울특별시 서초구 소재)의 관할구역에 포함되어 있다. 이중 철원군은 물리적 거리 및 이용편의성을 감안하여 현행법대로 의정부지방법원 관할구역 안에 그대로 포함시켜 의정부고등법원 및 의정부가정법원의 관할구역이 되도록 했다. 이 법안의 공동발의에는 노웅래, 민홍철, 오영환의원 등 18명의 의원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사법서비스 제공을 위한 법원별 관할구역의 획정은 수요자중심적 관점에서 볼 때 거리 등 지리적 요건, 교통편의 등 수요자의 시설 접근 편의성, 이용 용이성을 우선적인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하지만 경기북부 지역이 재판수요가 포화상태에 이르렀는데도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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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유충 민원사례 '수돗물 공급계통'과 무관
최근 인천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수돗물에서 유충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잇따르면서 수돗물 불안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의정부시는 7월 28일 현재까지 접수된 9건의 유충 민원 중 7건은 수돗물 공급계통과 무관하며 2건은 검사 의뢰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환경부 보고에 따르면, 인천의 정수장과는 달리 인천 외 지역의 경우 유충이 발견된 장소가 대부분 화장실, 욕실 바닥 등이며, 생물 종류도 깔따구 유충과는 달리 나방파리 유충, 파리 유충, 민달팽이, 실지렁이, 지네 등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환경부는 모든 상황을 종합해 볼 때 인천 외 지역의 유충 민원사례는 수돗물 공급계통이 아닌 외부 요인에 의한 것으로 진단했다. 또한 전국 일반정수장을 전수 조사한 결과 배수지와 수용가에서는 유충이 발견되지 않았다. 여과지에서 유충이 발견된 정수장은 있었으나, 배수지나 수용가에서 유충이 발견되지 않은 점을 고려해 볼때 여과지에서 걸러져 가정에 공급되는 수돗물에는 흘러가지 않은 것으로 판단했다. 의정부시는 저수조를 사용하는 공동주택에 날벌레 등의 번식·유입방지를 위한 시설물 밀폐 및 소독 실시를 당부하는 한편 하반기 저수조 청소를 앞당겨 실시하여 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민형식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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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상반기 법인 46곳 지방세 세무조사. 취득세 등 150여억 원 추징
유통산업이나 공장을 운영한다고 신고해 세금을 감면 받은 후 이를 다른 법인에 매각하는 등 부당한 방법으로 세금을 누락한 법인들이 경기도 조사에 대거 적발됐다. 31일 경기도는 올해 상반기 도내 46개 법인을 대상으로 지방세 세무조사를 실시해 과소신고, 부정감면, 무신고 등 법령을 위반한 44개 법인을 적발해 150여억 원을 추징했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50억 원 이상 부동산을 취득하거나 1억 원 이상 지방세를 감면받은 법인 중 시·군에서 조사를 요청한 법인으로 도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 절차를 거쳐 선정됐다. 도는 올해 처음으로 ‘법인 유형별 조사 전담팀’을 신설해 전문적인 세무조사를 추진한 결과 지난해 121억 원 대비 29억 원을 추가로 부과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위반 내용은 ▲과소신고 36건 ▲부정감면 4건 ▲무신고 3건 ▲중과세 누락 1건 순이다. 적발 사례를 보면 도·소매업자인 A법인은 대도시에 복합쇼핑몰을 새로 짓고 중과세 예외 업종인 유통산업(대규모 점포)으로 등록해 일반세율을 적용받아 취득세를 적게 냈으나, 유예기간 내 다른 법인에 매각한 사실이 확인돼 중과세율을 적용받아 취득세 48억 원을 추가로 납부했다. 제조업을 운영하는 B법인은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