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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이 선사하는 가장 드라마틱한 공간!

내아기의 생애 첫생일, 그 순간을 가장 품격있게 완성시키는 의정부의 명소

의정부예술의 전당 지하에 스테이크&뷔페를 접목시킨 돌잔치의 명소 '베르디'가 2011년 12월 탄생했다.


기존 '콘토르노'라는 이름의 커피숍과 레스토랑을 7년 이상 운영해 오던 것을 외식업계에서, 그것도 뷔페업계에서는 Top10안에 드는 현 김용탁 사장이 인수해 과감히 시설을 100% 교체하고 짧은 기간 내에 의정부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돌잔치전문 뷔페 '베르디', 이 베르디의 오픈을 아는 사람들이 아직까지는 그리 많지 않다.
그 이유는 완벽을 추구하는 김용탁 사장의 서비스정신과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음식의 맛 그리고 서비스가 체계적으로 갖춰지기까지는 고객을 맞이할 수 없다는 고집스러움에 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관리시스템을 만드느라 오늘도 애를 쓰고 있기 때문이다.
400여평 규모의 실내와 예술의전당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는 편의성 뿐 만아니라 초대형 단독홀과 격조 높은 단독룸의 구비까지, 의정부시에서 돌잔치 전문 뷔페로는 가히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아울러 고객의 이용편리성과 동선의 간편함, 그리고 안전성으로 고객들에게 편안한 행사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의정부시청을 비롯하여 주요 관공서가 밀집되어 있는 지리적 이점과 7월1일 개통하게 되는 경전철과 더불어 대중교통 이용 편리성까지 갖추게 되어 일반 집합건물이나 복합건물의 복잡한 동선보다 고객의 불편함을 덜어주는 커다란 매력이 있다.
베르디는 이러한 장소의 이용편리성과 다양한 교통망을 기본적으로 갖추고 앞서가는 고품격실내 인테리어 및 고급스러움으로 포근하게 잘 꾸며진 최고의 럭셔리한 행사시스템으로 고객을 감동시킬 준비를 갖추어 놓고 있다.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시각과 입맛에 맞춰 고객들의 편의를 두루 살피는 정성이 항상 준비되어 있는 럭셔리하고 고급스러운 공간과 시간이 제공될 수 있는 '베르디'.
이 '베르디'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갖추고 돌잔치, 가족모임, 친목행사 뿐 아니라 포럼, 워크샵, 기업행사 등 각종 행사를 주최하는데 손색이 없는 만남의 장소로 재탄생했다.
시민들의 가치 있는 삶과 행복한 시간을 추구하는 '베르디'...
함께하는 '특별한 그날'엔 그 누구보다 아름답게 빛나는 주인공으로 만들어 주는 '베르디'를 완성시킨 김용탁 사장은 30년 이상 예식업계와 뷔페업계에서 삶을 부비며 살아온 전문가이다.
그는 경상북도 예촌이 고향으로 17살에 결핵3기의 아픈 몸을 이끌고 맨몸으로 서울행 기차를 탔다.
40여년이 넘는 아스라한 기억 저편의 청춘에 땀 묻은 기억들이지만 결코 세상을 쉽게 살려하거나 게을리 하지 않은 세월의 조각들이 오늘날의 '베르디'를 탄생시키게 되었다고 자부한다.
홀홀 단신 해가 떠도, 해가 져도 수많은 인파속에서도 살을 부비면서 정을 나눌 이웃조차 없어 슬펐던 청춘. 무작정 상경한 어린소년은 먹고 살기위해 다리미 월부 외판원부터 시작해 닥치는 대로 일을 했고, 저녁이면 고향의 가족이 그리워 다리미를 끌어안고 잠이 들었지만 '희망'의 끈을 단 한 번도 놓지 않았던 옹골찬 소년이었다.
이 소년은 꿈을 꾸었다. 배불리 먹고 싶어 커다란 음식점 사장이 되고 싶었고, 그 꿈을 위해 돈을 모아 그가 처음 시작했던 사업은 만화가게였다.
그 후 또 열심히 일해 악착같이 돈을 모아 미아리에서 호프집을 운영하였고, 그렇게 차근차근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며 뒤돌아보지 않던 소년은 90년대 초반 30대가 되어 그 꿈을 이뤄 뷔페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지금까지 그가 운영했던 요식업체는 무려 50여개가 넘는다.
돈암동 제일뷔페, 우이동 1200평 규모의 제일가든뷔페, 창동 가문웨딩홀 등등...
하지만 그렇게 승승장구하던 그에게도 시련은 찾아왔다.
1999년 IMF 시기 지하1층, 지상3층 900평 규모의 웨딩홀을 지어 운영했으나 사기를 당해 전재산을 날리면서 그의 승전보는 끝이 나는 듯 했다. 하지만 그는 좌절하지 않았었다.
그에게는 폐결핵에 걸린 열일곱 어린 가슴을 움켜쥐고도 잘 살아보겠다고 이를 악물었던 근성이 있었으니까...
그는 그를 믿어주는 지인들의 도움과 요식업계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음식자체를 하나의 문화로 만들기 위해 '그날'이후 오늘날까지 13여년 동안 오직 '요리' 하나에 열정을 바쳐 오늘날의 '베르디'를 탄생시켰다. 고객들의 만족을 생의 기쁨으로 알고서 말이다.


'베르디'의 모토는 하나다.
"세상에서 내 아이가 최고인 엄마아빠의 마음과 내 아이의 소중함을 표현할 수 있는 공간, 행복한 날을 모두의 축복과 함께 기념하고 후일 궂은날에도 기억하며 살아가는데 힘이 되게하는 '그날'을 마음으로 준비해드린다." 바로 이 단 하나의 마음이 바로 김용탁 사장의 마음이다.


특급호텔의 연회장을 모티브로 응용하여 300석이상의 공간으로 디자인 되어있는 '베르디'는 고객들의 마음에 특급호텔 부럽지 않은 '프라이드'를 심어주기에 충분하다.
김용탁 사장은 경기북부 문화예술의 명소인 의정부 예술의전당이 경기북부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예술공연과 연주, 그리고 오페라 공연 등 문화적 갈증을 해소해주고 수준 높은 예술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행복지수가 올라가는 것을 보고 새로운 인테리어와 격조 높은 실내공간을 꾸미면서 ‘오페라’를 생각했다.
이젠 중후한 삶의 굴곡을 지난 그의 가슴에는 젊은 시절 좋아하는 문화공연, 예술 공연을 마음껏 보지 못했던 쓰라린 기억이 있다. 그 기억으로 음식이 문화와 예술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과 함께 이탈리아의 천재적 작곡가인 주세페 베르디의 이름을 따서 상호를 ‘베르디’라 이름 지었다.
오직 음악만을 위해 한길을 걸었던 '베르디'.
그 '베르디'가 남긴 '오베르토',     '나부코', '아이다'등 주옥같은 오페라의 청각적이며 무대적인 효과들을 그는 좋아했다.
그래서 그는 레스토랑 '베르디'를 만들었고, 축복받은 아기의 탄생과 그 아기의 신비가 간직된 첫 생일을 주세페 베르디의 오페라처럼 힘 있고 긴장감 있으며, 세밀한 구성이 있는 음식과 공간, 감성과 품격이 있는 하나의 '오페라 작품'과 같이 표현하고자 노력한다.


봄이다.
레스토랑 '베르디'의 작은 앞마당에는 봄꽃들이 만발하고 그 속에 하얗게 퍼지는 가족들의 행복한 웃음을 보는 것이 김용택 사장의 낙이고 삶의 이유인 것처럼 우리도 의정부 예술의전당 '베르디'에서 커피한잔의 여유를 찾는 낙(樂)을 추구해 봐도 될 듯싶다.
그리고 말해본다.
"아직도 의정부 예술의전당 '베르디'를 모르신다구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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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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