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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국은주 예비후보, 출판 기념회 성황 이뤄

"진취적이며 성장하는 의정부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밝혀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세상을 이겨내는 '긍정의 힘' 진솔하게 담아

 

제21대 총선 의정부(을) 자유한국당 국은주 예비후보가 14일 낙원웨딩홀에서 ‘지금 꿈과 희망의 시간’ 출판 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심재철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경기도당위원장 송석준 국회의원 등이 축하 영상과 축전을 보내왔으며, 정하균 (전)국회의원, 유영진 보사동우회 사무총장, (전)경기도의원 자유한국당 대표 최호와 의정부 시·도 의원 및 지지자 8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자유한국당 심재철 국회의원은 축전을 통해 “국은주 후보자는 의정부시의회와 경기도의회에서의 의정활동을 통해 풍부한 정치 경륜을 가지고 있으며, 그 누구보다 지역과 국가의 민생, 경제, 안보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정부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힘을 합쳐 의정부시에 핵심적 국회의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송석준 위원장은 “한 평범한 여성이며 장애인으로써 녹록치 않은 인생여정의 삶을 딛고 정치인생을 담아낸 내용을 출판된 책에서 느낄 수 있었다”며, “이러한 삶에서 얻어낸 긍정적인 모습으로 사랑을 전파하고 여성으로서 가진 섬세함으로 대한민국의 밝은 앞날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시리라 믿고 있다”는 말을 영상을 통해 전했다.

 

국은주 예비후보는 “아름다운 인생여정 속에서 얻어낸 정치적 신념으로 진취적이며, 성장하는 의정부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지지자들에게 감동의 향기를 전달했다.

 

한편, 국 예비후보는 이번 저서를 통해 장애의 몸임에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세상을 이겨내는 긍정의 힘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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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외국인 배달라이더·대포차' 집중 단속…인권 보호 병행
정부가 외국인 불법취업과 교통안전 문제에 대한 단속을 한층 강화한다. 단속 강도를 높이되, 절차적 정당성과 인권 보호를 함께 지키겠다는 방침이다. 법무부는 지난 1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전국 출입국·외국인관서 조사과장 회의'를 열고 올해 외국인 범죄 대응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외국인 배달라이더'와 '대포차'를 올해 중점 단속 대상으로 지정하고, 기획조사를 확대하기로 했다. 최근 일부 외국인이 한국인 명의를 도용해 배달업에 종사하거나 무면허로 오토바이와 대포차를 운행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단순 불법취업을 넘어 교통사고 등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대응 필요성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법무부는 배달 플랫폼 확산과 맞물린 불법취업 구조를 차단하고, 노동시장 질서를 바로잡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단속 과정에서는 적법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고, 위험지역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해 현장 충돌과 사고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임금체불이나 산업재해가 걸린 외국인에 대해서는 별도 협의체를 통해 권리 구제도 지원한다.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불법취업에는 엄정 대응하되, 법 집행 과정에서의 인권 보호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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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광 양주축협 조합장, 'BEST CEO' 연속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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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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