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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부의장,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우수의원상' 수상

"1,370만 경기도민의 대변자로 적극적인 의정활동 펼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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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원기(더불어민주당, 의정부4) 부의장이 지난 26일 화성 푸르미르에서 열린 2020년 상반기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워크숍에서 ‘제10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이날 최우수의원상을 수상한 김원기 부의장은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경기도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한 조례」와 「경기도 어린이 간접흡연 방지 조례」를 제정했다.

 

이뿐만 아니라 「경기도 아동·청소년복지시설 퇴소청소년 등의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는 등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다양하고도 활발한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김 부의장은 경기도 아동과 청소년들의 행복을 위한 조례 제·개정을 위해 수차례 토론회와 정담회를 개최하는 등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현장관계자와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정책적인 뒷받침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김 부의장은 “3선 도의원으로서 지역과 국가 발전을 위한 차세대 주인공들을 위해 더욱 헌신하라는 격려의 뜻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1,370만 경기도민의 목소리가 도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후반기에도 묵묵히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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