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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임호석 의정부시의원, 출판기념 저자 사인회 개최

저서 '의정부 동막골 9남매의 막내' 출판...의정부시장 출마 준비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의정부시장 출마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진 임호석 의정부시의원이 오는 1월 25일 오후 4시부터 경민컨벤션웨딩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임호석 의원은 지난 16일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출판기념 저자 사인회 개최를 알렸다. 책의 제목은 '의정부 동막골 9남매의 막내'며 부제는 '새로운 의정부를 디자인하다'이다.

 

출판기념회에는 정치인을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됨에따라 동시간대에 여러 사람이 한번에 모이는 것을 금지하는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진행된다. 임 의원의 '저자사인회' 공식행사는 오후 5시부터 시작된다.

 

저자 임호석 의원은 프롤로그에서 자신의 유년 시절과 학창 시절의 성장 과정과 정치인 집안의 이력을 설명하고, 정치 입문과정과 재선 의원이 되기까지의 여러 준비활동 등을 담담하게 담아냈다.

 

 

아울러 의정부시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해결한 여러 주민숙원 사업과 민원, 그리고 대형 프로젝트 사업에 대한 해결 과정 등을 자세히 기술했다.

 

또한, 경기북부의 중심 의정부시에 대한 자부심과 잠재력을 일깨워 더 나은 의정부시 미래 발전에 대한 다양한 정책적 고민과 분야별 과제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다.

 

한편 임호석 의원은 초, 중, 고교를 모두 의정부에서 졸업 후 대학에서는 제어계측을 전공하였으며, 고려대학교에서 도시 및 지방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해 인문학과 이공계를 폭넓게 경험한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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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 의정부시의원, 종량제 봉투 사재기 우려…공급 확대 대응 강조
조세일 의정부시의원이 최근 종량제 쓰레기봉투 사재기 현상과 관련해 우려를 나타내며 안정적인 공급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조 의원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중동 지역 정세 불안 여파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가 이어지고 있어 우려된다"며 "3월 한 달간 약 93만 장이 판매됐던 종량제 봉투가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단 4일 만에 약 94만 장이 판매되는 등 비정상적인 소비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도 사재기 양상이 지속되고 있다"며 시민 불편과 함께 수급 불안 가능성을 동시에 제기했다. 이에 대해 의정부시는 선제적인 대응에 나선 상태다. 조 의원에 따르면 시는 약 7개월치 생산이 가능한 원료를 확보한 상태이며, 기존 월 평균 100만 장 수준이던 공급량을 약 160만 장까지 확대했다. 추가 물량 확보를 위해 별도 제작 계약도 추진하는 등 수급 안정화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요양원과 사회복지시설 등 대용량 봉투 사용이 많은 기관에 대해서는 의정부도시공사와 협의를 통해 별도 수요를 반영하기로 했다. 필수 공공서비스 영역에서의 공급 차질을 최소화하겠다는 취지다. 조 의원은 "현재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 계획은 없으며, 지난 4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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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도시공사, 복지 사각지대 가구 대상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펼쳐
의정부도시공사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직접 나서며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의정부도시공사는 4월 마지막 날인 30일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위생 상태가 취약한 가구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공사 임직원들은 의정부시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 전문 장비를 활용한 실내 청소와 폐기물 분리배출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 미화나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생활 안전과 직결되는 부분까지 점검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고령층과 취약계층의 경우 열악한 주거환경이 건강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사전 예방 중심의 접근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전현영 사장은 "이번 활동이 어르신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건강한 생활 유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정부도시공사는 2024년 2월 출범 이후 시민 중심의 혁신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확대하며 다양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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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경제적 약자 노린 불법대부업자 무더기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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