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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의정부시 청소년 행복 주간 및 청소년의 날' 행사에 1만 여명 몰려

경규관 대표이사 "청소년을 위한 유익한 프로그램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 밝혀

 

의정부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경규관, 이하 재단)은 의정부시 청소년 및 시민을 대상으로 5월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청소년 행복 주간 및 청소년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의정부시는 전국 최초로 '의정부시 청소년 행복 주간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제정을 통해 매년 5월 넷째 주를 청소년 행복 주간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이에 재단은 이 기간 동안 청소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올해는 총 12개의 프로그램이 관내 청소년 및 시민을 대상으로 의정부 전역에서 실시됐다.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의 날 기념 우수청소년 표창'이 진행됐으며,  '청소년진로페스티벌&경기미래직업교육박람회', '숲 속 가족캠핑' 등의 행사에는 7000여 명이 참여했다.

 

또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진행한 '부모교육'과 학교밖청소년이 운영하는 '모아카페' 등에는 약 800명이 참석했으며, 각 청소년센터에서 진행된 '청소년 행복주간 행복박람회'와 '해피새말·흥선·고산위크', '해피투게더' 및 '행복스탬프' 등 다채로운 사업에는 약 2000여 명이 참석하는 등 총 1만 여명의 청소년과 학부모가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경규관 대표이사는 "2024년 의정부시 청소년 행복 주간 및 청소년의 날을 통해 많은 청소년 및 시민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이 전달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의정부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이 존중받고, 함께 웃는 그날까지 새롭고 유익한 프로그램 마련에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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