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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봉사활동을 통해 의정부사랑을 실천하는 “의사모”

봉사활동을 통해 의정부사랑을 실천하는 “의사모”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기여해





의정부에 거주하는 덕망있는 시민들로 구성되어 있는 의사모 (회장 주융모)가 지역 소외계층을 보살피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각종봉사활동을 하고 있는것이 알려져 의정부시민들에게 좋은 귀감으로 자리매김 되고 있다.


지난 2002년에 발족된 의사모는 주융모회장의 주도로 결성된 봉사단체로서 의정부시민으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화합에 기여와 회원 개개인의 위상을 드높이고, 의정부시내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는데 역점을 두고 있는 단체이다.


또한 의사모는 정치성을 배제한 순수 시민 봉사단체로 이름을 드높이고 있어 정치성을 띈 몇몇 단체와 달리 폭넓은 봉사활동과 사회이익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선행에 각계 각층의 지원또한 활동적으로 지원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4월 17일 코미디언 엄용수와 이용근이 의사모 사무실에 방문, 코미디언 협회와 의사모간 봉사활동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로인해 코미디언 협회와 의사모가 주관하는 양로원등의 복지시설 위문공연, 경로잔치, 지역문화제등의 행사에 코미디언 과 연예인등을 후원하며, 축구경기등의 행사를 진행해 발생되는 수익금을 기부하는등의 현안들이 도출되었다.


 


이외 지난 5월23일 의사모 회원 40명이 사패산 등산로일대 쓰레기등을 수거하는 자연보호 캠페인 행사를 벌여 20ℓ 쓰레기봉투 30개를 수거하는 등 의정부시 지역의 발전을 위한 행사를 끊임없이 하고 있다.


의사모는 앞으로 독거노인 식사돕기 행사, 회룡문화제 봉사활동, 의정부어르신 동지팥죽 경로잔치등 다양한 행사 지원과 자원봉사를 할것을 계획하며 자원봉사의 참뜻과 지역 발전의 기틀을 다지는 대표 단체로 거듭날것을 다짐해 시민들의 기대가 클것으로 기대된다.


2009-08-05


이영성 기자 bbmr6400@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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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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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외국인 배달라이더·대포차' 집중 단속…인권 보호 병행
정부가 외국인 불법취업과 교통안전 문제에 대한 단속을 한층 강화한다. 단속 강도를 높이되, 절차적 정당성과 인권 보호를 함께 지키겠다는 방침이다. 법무부는 지난 1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전국 출입국·외국인관서 조사과장 회의'를 열고 올해 외국인 범죄 대응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외국인 배달라이더'와 '대포차'를 올해 중점 단속 대상으로 지정하고, 기획조사를 확대하기로 했다. 최근 일부 외국인이 한국인 명의를 도용해 배달업에 종사하거나 무면허로 오토바이와 대포차를 운행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단순 불법취업을 넘어 교통사고 등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대응 필요성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법무부는 배달 플랫폼 확산과 맞물린 불법취업 구조를 차단하고, 노동시장 질서를 바로잡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단속 과정에서는 적법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고, 위험지역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해 현장 충돌과 사고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임금체불이나 산업재해가 걸린 외국인에 대해서는 별도 협의체를 통해 권리 구제도 지원한다.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불법취업에는 엄정 대응하되, 법 집행 과정에서의 인권 보호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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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축협, 취약계층 지원 '앞장'…사회공헌 활동 지속
양주축협이 의정부시와 동두천시에 총 2000만원 규모의 사회공헌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 밀착형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양주축협(조합장 이후광)은 지난달 30일 의정부시와 동두천시를 차례로 방문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상생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오전 의정부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동근 의정부시장과 이후광 조합장, 양주축협 임직원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협력 강화 방안과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전달된 성금 1000만원은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취약계층 복지 지원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으로, 지역 내 돌봄 체계 보완에도 일정 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같은 날 오후에는 동두천시청에서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이후광 조합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동두천시에 전달된 성금 역시 복지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사용될 계획이다. 양주축협은 금융·경제 조직으로서의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핵심 가치로 삼고,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정기적인 성금 기탁뿐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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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경제적 약자 노린 불법대부업자 무더기 적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영세 자영업자와 저신용 서민을 상대로 초고금리 이자를 챙긴 불법 대부업자들을 무더기로 적발했다. 연 3만%를 넘는 수준의 이자를 요구하는 등 범죄 수법이 극단적으로 악질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 특사경은 지난해 8월부터 불법사금융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집중 수사를 벌인 결과, 총 12건에 연루된 피의자 21명을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가운데 3건은 검찰에 넘겨졌으며, 나머지 사건도 수사를 마치는 대로 순차적으로 송치할 방침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수사 결과를 보고받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서민의 절박한 상황을 악용하는 불법사금융은 반드시 근절해야 할 중대한 범죄"라며 "더욱 강도 높은 단속과 수사를 통해 뿌리부터 차단하라"고 지시했다. 이번 단속에서는 법정 최고금리를 크게 초과한 고리대금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 무등록 대부업자 A씨 등은 급전이 필요한 서민들에게 소액을 빌려준 뒤 단기간에 원금의 수배에 달하는 이자를 요구했으며, 이를 연 이율로 환산하면 최고 3만1937%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영세 소기업을 겨냥한 조직적 범행도 드러났다. B씨 등 일당은 기업 자산이나 미수금을 담보로 대출을 실행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