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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과학도서관, 온라인 의정부과학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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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과학도서관은 오는 10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제13회 온라인 의정부과학축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여러 방면의 과학 교양을 쌓을 수 있는 수 있는 이번 의정부과학축제는 모든 프로그램을 비대면(ZOOM,유튜브)으로 운영한다.

 

 10월 2일 이예린 작가의 부모교육을 시작으로 이원영 박사(환경과 동물), 박재용 작가(유사과학), 송한나 작가(원예), 심채경 박사(천문학), 김정민 작가(과학인문학)의 과학 교양 강연이 준비돼 있다.

 

정지영 트레이너와 심용희 수의사에게 듣는 반려문화 아카데미, 유튜브로 돌아온 '과학탐구채널'도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유튜브 채널인‘의정부시 도서관’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사전신청은 의정부과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9월 13일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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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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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비화재 감지기 작동으로 초대형 건물 소방시설 차단․복구 반복에 몸살
연면적 10만㎡이상 물류창고 및 50층이상 초대형건축물의 소방안전이 체계적인 안전관리 대상이 아닌 소규모 건축물과 별반 다름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오영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갑)이 소방청으로부터 연면적 10만㎡이상 물류창고 5개, 50층이상 초고층 건축물 35개소의 2021년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화재수신기 로그기록을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 30개소에서 570회의 화재 신호가 발생해 소방시설 차단․복구가 반복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열흘간 20회 이상 비화재보가 발생한 대상은 서울 소재 물류단지(320회), 경기북부 물류센터(28회), 서울 소재 아파트 B동(22회), 영등포 소재 빌딩(20회)순이다. 특히, 서울 소재 물류단지는 열흘 동안 320회의 비화재보가 발생해 83회나 소방시설을 차단과 복구를 반복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올해 상반기(1월~6월)에 연면적 10만㎡이상 물류창고와 50층이상 초고층 건축물에서 소방시설 오작동으로 소방차가 69회를 출동해 실제 화재발생시 신속한 대응이 어렵고 불필요한 소방력과 예산이 낭비되고 있다. 잦은 비화재보 및 소방시설 오작동으로 현장에서는 평상시 아예 소방시설을 차단해 화재 시 초기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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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관광 랜드마크 '애기봉평화생태공원' 개관
한반도 평화관광의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이 지난 10월 7일 공식 개관했다.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2003년 시설개선 계획으로 출발해 2011년 공원조성을 결정하고 2016년 설계공모를 거쳐 2017년 착공에 들어간 지 4년 만에 일반에 모습을 드러냈다. 평화생태전시관에서는 평화, 생태, 미래를 주제로 영상과 전시물을 감상할 수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개성역사유적지구의 만월대 등 고려황성 유적을 가상현실(VR) 열차를 타고 체험할 수 있다. 조강전망대에서는 서해, 조강, 한강, 북녘의 탁 트인 파노라마 뷰를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다. 특히 1.4km 앞에 펼쳐진 북한 개풍군 일원의 산과 들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만나거나 철새의 이동 등 생태환경도 관찰할 수 있다. 전시관과 전망대에서는 무인 로봇 바리스타가 만든 커피를 판매하고 있으며 연말부터는 전망대에서 기념품도 구입할 수 있다. 전시관과 전망대를 이어주는 흔들다리와 스카이워크, 생태탐방로 등 추가로 진행 중인 소주제공원 조성공사는 6월에 완료될 예정이다. 김포시와 김포시문화재단은 개관을 기념해 연말까지 입장료와 VR체험료를 받지 않는다. 다만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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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특사경, 지식산업센터 내 폐수배출시설 불법행위 집중 수사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10월 5일부터 22일까지 '아파트형 공장'이라 불리는 도내 지식산업센터 내 무허가·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운영 및 폐수 무단 방류행위에 대해 집중 수사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지식산업센터는 제조업 등 6개 이상의 공장이 입주 가능한 3층 이상의 다층형 집합건축물로 외부에 쉽게 노출되지 않아 환경 불법행위에 대한 지도점검 및 관리가 소홀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뿐만 아니라 폐수처리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폐수배출시설 신고를 하지 않거나 방지시설 없이 하수관로로 폐수를 무단 방류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사 대상은 지식산업센터가 밀집된 안양시, 성남시, 부천시, 군포시 내 무허가·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의심업소, 환경오염 민원 다수 발생 사업장 등 40여 개소다. 주요 수사내용은 ▲무허가 및 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공공수역에 폐수 무단 방류 ▲폐수처리 적정 여부 ▲오염물질 방지시설 가동 여부 등이다. ‘물환경보전법’에 따르면 폐수배출시설을 허가받지 않고 조업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 원 이하의 벌금, 폐수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을 부적정 운영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