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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본하우시스, 가능역 '하우스토리 리버블리스' 입주세미나 개최

 

입주박람회 주관사 본하우시스는 지난 25일 의정부 가능역 하우스토리 리버블리스 예비입주자들을 위한 입주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주세미나는 아파트 입주는 다가오는데 새 집에 대한 설레임도 있는 반면, 내 집은 어떻게 꾸며야 하는지 막막한 입주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입주 시 필요한 줄눈, 나노코팅, 새집증후군, 음식물처리기, 단열필름, 커튼, 가전, 가구 등 20여가지가 넘는 입주용품에 대한 상품 선택 방법, 업체선정 시 주의해야 할 사항, 하자처리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 외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는 본하우시스의 입주세미나는 기존 입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아오고 있다.

 

대규모 단지에서는 입주박람회와 다양한 행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지만 소규모 가로주택은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왔다.

 

이에 본하우시스는 시공사 남광토건과 가능동 15-14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가능역 하우스토리 리버블리스 단지를 위한 특별한 입주세미나를 마련했다.

 

입주자들이 실질적인 정보를 얻고 자신만의 공간을 어떻게 꾸밀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으며, 다가오는 9월 28일, 29일 입주박람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의정부 가능동에 위치한 가능역 하우스토리 리버블리스 아파트는 2024년 9월 입주 예정으로 121세대 규모이다.

 

가능역 하우스토리 리버블리스 아파트는 지하철 1호선 가능역 초역세권으로 전철 이용 시 청량리로 약 30분대, 서울역 4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며 배영초, 의정부중, 의정부여고 등 다수의 학교 시설들이 단지 인근에 모여 있어 안심 학군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을지대학교병원, 의정부 로데오거리 등 의정부 생활인프라를 품고 있고 홈플러스, 백화점, 시외버스터미널 등 다양한 편의시설들이 많이 자리하고 있어 우수한 생활환경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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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전 시장 3선 재임 중 '설립 한 달 된 업체'와 대규모 개발 협약…'시의회에도 보고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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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의정부시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 인근 도로가 다수의 레미콘 차량 불법 정차로 교통 혼잡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키우고 있다. 2일 취재에 따르면, 의정부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 현장 인근 대로에 10여 대가 넘는 레미콘 차량이 도로 한 차선을 장시간 점거한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로 인해 이곳 대로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고, 급차로 변경이 반복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상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해당 도로는 의정부경전철 중앙역 인근 3차로 구간으로, 부대찌개거리 입구와 맞닿아 있어 평소에도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교통 여건상 차량 정차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형 공사 차량들이 장시간 도로 한 차선을 점거하면서 교통 흐름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체 구간에서 급차로 변경이 반복돼 교통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문제의 차량들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시설은 건축면적 2263㎡, 연면적 4849㎡, 지상 4층 규모다.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