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6 (일)

  • 맑음동두천 -2.7℃
  • 구름많음강릉 4.2℃
  • 박무서울 0.2℃
  • 박무대전 1.7℃
  • 흐림대구 3.0℃
  • 구름많음울산 7.3℃
  • 박무광주 5.1℃
  • 구름많음부산 8.6℃
  • 구름많음고창 2.7℃
  • 흐림제주 10.9℃
  • 구름조금강화 0.1℃
  • 구름조금보은 -0.3℃
  • 구름많음금산 -0.3℃
  • 흐림강진군 4.5℃
  • 구름많음경주시 2.9℃
  • 구름많음거제 7.3℃
기상청 제공

정치/행정

임호석 부의장, ‘2019 대한민국 국민대상’ 행정대상 수상

지역민원 해결 및 현안 발굴, 각종 조례 발의 등 공로 인정받아

 

의정부시의회 임호석 부의장(자유한국당, 다선거구)이 17일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국민대상’ 시상식에서 행정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유권자중앙회가 주최하고 국민선거감시단, 대한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한 ‘2019 대한국민대상’은 국민의 힘으로 올바른 정치발전을 통해 국가발전을 이루기 위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의 우수한 공로자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임호석 부의장은 제7대 의정부시의회 의원에 이어 제8대 전반기 부의장으로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민원 해결 및 현안 발굴, 각종 조례 발의와 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도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행정대상을 수상한 임 부의장은 “시민 여러분들의 진심어린 성원과 격려 덕분에 큰 상까지 받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성실하고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의정 활동으로 행복한 의정부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포토단신

더보기



사회/경제

더보기

사건/사고

더보기
경기도 특사경, 사회복지시설 급식 불량식재료사용 91개소 적발
유통기한이 3개월이나 지난 닭고기를 조리 목적으로 보관하거나 외국산 식재료를 사용하면서 식단표에는 국산으로 거짓 표시하는 등 급식과정에서 불량 식재료를 사용한 사회복지시설들이 경기도 특사경 수사에 대거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11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 도내 노인복지시설, 장애인거주시설, 아동양육시설 등 440곳을 대상으로 집중수사를 벌인 결과, 식품위생법 및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91개소를 적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수사에 적발된 시설은 노인요양시설 77개소, 장애인거주시설 7개소, 아동 양육시설 1개소, 납품업체 6개소이고, 업종별 적발률은 상시급식인원 50인 이상 사회복지시설 58%, 50인 미만 35%, 식재료를 납품하는 식품판매업 7%이다. 적발 위반유형은 ▲유통기한 경과 40개소 ▲원산지 거짓표시 38개소 ▲미신고 식품판매업 5개소 ▲보존식 미보관 등 8개소 등이다. 주요 위반 사례를 살펴보면 남양주시 소재 A사회복지시설은 유통기한이 제조일로부터 10일인 냉동닭고기 350마리(약142kg)를 유통기한이 3개월 경과됐는데도 조리 목적으로 보관하다 적발됐다. 안성시 소재 B노인요양시설은 브라질 등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