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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미백·주름개선 효과 '비투크림', 소비자 호평 이어져

유연 인터내셔널-유앤미 코스메틱, 4가지 특허원료와 안전성분 원료로 생산

 

4가지 특허원료와 안전성분 원료로 생산되는 '비투크림'의 효과가 입소문을 타며 소비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비투크림은 피부에 좋은 각종 미네랄을 함유한 특허성분 ‘퓨어메디(pure medi)’가 주성분으로, 미백과 주름개선에 효과가 큰 이중 기능성 보습 크림이다.

 

30일 유연 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퓨어메디 성분은 세포 독성이 없고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키는 효능을 가진 혼합 추출물로 피비주름 및 거친 피부결을 개선해 주며, 피부의 항산화·미백·보습의 3대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전성분 EWG GREEN 등급을 받았으며, 천연보습 인자의 센텔라아시아티카(TECA)와 피부장벽을 튼튼하게 해주는 수용성 비타민 판테놀(비타민 B5)과 유앤미 코스메틱만의 독자적인 포뮬러 UNM SKIN SHIELD을 사용해 시너지를 극대화 했다”고 강조했다.

 

비투크림 삼품 개발에는 대학교수, 피부과 전문가들이 참여하였으며, '화해(화장품 정보 플랫폼)'에서 주의성분이 제로(zero)로 나와 임산부뿐만 아니라 영유아까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문열 유연 인터내셔널 대표는 “비투크림은 색소침착을 완화시켜주는 미백 효과와 보습, 튼살의 개선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라며 “까다로운 품질 검수로 이름 높은 면세점 바이어들로부터도 좋은 평가를 받은 만큼 국내 유통은 물론 해외 수출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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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석균 동문은 정당 옷 벗어버리고 의정부시민의 판단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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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지난해 소방안전 방해사범 157명 검찰 송치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조인재)는 지난해 소방안전을 방해한 111건의 소방관계법령 위반사건을 수사해 관련자 157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위반사건 중 절반 이상이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65건, 58.5%)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한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안전관리자 미선임 25건, 개선조치 명령 미이행 21건, 소방시설 등 자체점검 미실시 13건 순으로 소방대상물 관계인의 ‘기본책무’ 미준수로 인한 위반 건수가 다수를 차지했다. 이 밖에 위험물안전관리법 위반 25건, 소방기본법 위반 13건, 소방시설공사업법 위반 7건, 119구조구급법 위반 1건 등이 송치됐다. 소방대상물 관계인의 안전관리 기본책무 소홀은 화재 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높이는 주요 요인이다. 이에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안전관리 이행여부에 대한 기획수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철저한 수사를 통해 도민 안전 확보를 도모할 방침이다. 또한 과거 구급대원이 폭행으로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도민의 경각심이 높아지는 만큼, 반복 발생하는 소방활동 방해사범에 대해 무관용 원칙하에 철저한 수사를 할 것이며 이를 통해 소방공무원의 적극적 직무수행이 가능한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