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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강세창 전 당협위원장, 경선 승리…국회의원 재도전

 

강세창 미래통합당 의정부갑 예비후보가 고진감래(苦盡甘來) 끝에 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이어 21대 국회의원에 재도전하게 됐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오후 회의를 열고 서울·경기·충청권 지역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경선 발표 결과, 의정부갑은 김정영 전 도의원과 경합을 벌인 강세창 전 당협위원장이 승리해 4·15 총선 본선행을 확정지었다.

 

한편 경기북부지역은 의정부갑 강세창 전 당협위원장을 포함해 양주에선 안기영 전 경기도의원이, 포천가평에선 최춘식 전 경기도의원이 각각 경선에서 승리해 공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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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 김정겸 의원, 경기북도 신설 강력 촉구
의정부시의회 김정겸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이 6일 오전 8시 30분부터 경기북부청사 정문 출입구에서 경기북도 신설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펼쳤다. 김 의원은 “경기북부 지역은 지정학적으로 남북한 중심지임에도 불구하고 수도권이라는 이유하나로 개발에서 늘 제외되어 왔으며, 그간 미군부대 등 군사시설 보호구역 규제로 묶여 도로, 철도, 산업단지 등 SOC(사회간접자본)에 대한 투자가 거의 이루어 지지않아 경기남부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게 낙후되어 왔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국가의 균형적인 발전은 대한민국을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크게 열어 주는 것이다”며 “그러므로 그 초석이 될 수 있는 평화통일특별도 신설은 현 시점에서 매우 중요하지 않을 수 없다. 더 이상 경기북도가 국가의 개발논리에 희생양이 되어서는 않된다”고 주장했다. 특히 김 의원은 ‘평화통일특별도’ 신설을 위한 1인 시위를 하는 이유와 관련해 “경기북부 시민의 강력한 소망을 전달하고 ‘평화통일특별도’ 신설 분위기를 촉발시킴으로써 ‘평화통일특별도’의 조속한 신설에 대한 중앙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서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김 의원은 “1인 시위를 페이스북에 올릴 예정”이라며 “경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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