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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2020 인구주택총조사' 15일부터 인터넷·모바일·전화 조사

전 국민의 20% 표본, 비대면조사 후 미응답자에 한해 방문조사 추진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 '코로나19' 대비 비대면 조사에 적극 참여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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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지방통계청 의정부사무소(소장 손배환)는 11월 1일 기준 10월 15일부터 11월 18일까지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모든 내·외국인과 주택의 규모 및 특징을 알기 위한 '2020 인구주택 총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국민의 응답 부담을 줄이기 위해 행정자료를 최대한 활용하고, 행정자료 활용이 어려운 항목들에 대해 우리나라 전체 가구의 20% 표본을 선정해 조사를 진행한다.

 

또한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는 우편으로 발송한 조사안내문의 참여번호로 인터넷·모바일·전화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응답할 경우 발송된 안내문의 QR코드를 인식하면 바로 편리하게 조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콜센터(080-400-2020)로 전화하는 방식으로도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의정부사무소 손배환 소장은 “우리 사무소가 관할하는 시·군(의정부·양주·동두천·포천·연천) 내 거주하는 국민들이 '2020 인구주택총조사'에 적극 협조해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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