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2 (월)

  • 맑음동두천 1.0℃
  • 흐림강릉 5.6℃
  • 맑음서울 1.8℃
  • 맑음대전 4.7℃
  • 맑음대구 11.2℃
  • 맑음울산 13.4℃
  • 맑음광주 5.2℃
  • 맑음부산 14.7℃
  • 맑음고창 2.3℃
  • 구름조금제주 9.5℃
  • 맑음강화 1.0℃
  • 맑음보은 3.6℃
  • 맑음금산 5.5℃
  • 맑음강진군 5.2℃
  • 맑음경주시 12.1℃
  • 맑음거제 13.3℃
기상청 제공

사회/경제

의정부시, 오토바이 불법튜닝 근원 차단 홍보 나서

지난해 오토바이 불법튜닝 관련 71건 행정처분 ...과태료 419만 원 부과

URL복사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오토바이(이륜자동차)의 소음기 개조, 미승인 LED 등화 설치 등 불법 튜닝으로 인한 소음 및 굉음과 관련한 민원 신고가 급증함에 따라서 관내 오토바이 판매·수리점 19개소에 대해 불법 튜닝을 근절하기 위한 협조 공문을 지난 11일 발송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오토바이 불법튜닝과 관련해 71건의 행정처분·지도를 하였으며 과태료 419만 원을 부과한 바 있다.

 

주요 위반 사례를 보면 ▲ 배기구, 머플러 등 소음방지장치 개조  ▲ 만세 핸들 등 조향장치 임의 변경 ▲ 미승인 LED 등화 설치 등이다.

 

시 교통지도과에 따르면, 구조변경 승인을 받지 아니하고 배기구, 머플러 등 소음방지 장치나 조향장치 등의 기타 외관을 구조변경한 자와 이를 알면서 운행한 자는 자동차관리법 제81조(벌칙)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임희수 교통지도과장은 “불법 튜닝 이륜자동차에 대한 민원 신고가 증가하는 추세와 관련, 오토바이 판매·수리점에서 고객들의 불법 튜닝 요구에 대하여 절대 응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예방홍보와 더불어 지도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포토단신

더보기


정치/행정

더보기
김민철 의원, 의정부 지역교통 현안 해결 위해 고군분투(孤軍奮鬪)
김민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을)이 의정부 지역의 주요 현안 중 하나인 철도연장 사업의 국가사업 반영을 위해 직접 발벗고 나섰다. 김민철 의원은 지난 16일 오전 세종시에 위치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를 직접 방문해 최기주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면담하고 의정부시가 건의한 ‘8호선 별내선 의정부 연장 사업’ 등이 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며 강력하게 건의했다. 김 의원은 도시락오찬 회의로까지 이어진 2시간이 넘는 면담을 통해 의정부의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폭넓은 의견교환을 가지고 특히 현재 의정부 지역의 주요 교통현안인 ‘8호선 별내선 의정부 연장 사업’과 ‘도봉산-옥정간 광역철도 사업’ 등에 대한 대광위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김 의원은 “최근 민락지구, 신곡․장암지구가 개발되고, 고산지구 역시 본격적인 개발을 앞두고 있는 등 의정부 지역의 교통수요가 빠르게 커지고 있는 만큼 8호선 별내선의 연장을 통해 GTX-C노선과 의정부경전철, 8호선, 7호선, 4호선, GTX-B노선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교통망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강력히 요청했다. 김 의원은 이어 “특히 복합문화단지

사회/경제

더보기

사건/사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