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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봉 도의원, 경기북부지역에 면세점 유치 촉구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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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영봉 의원은 20일 제35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북부지역인 파주 임진각관광지에 면세점 유치를 적극 추진해 줄 것을 경기도지사에 촉구했다.

 

이날 이영봉 의원은 "그동안 경기북부지역은 군사규제는 물론 수도권규제, 개발규제 등 각종 중첩 규제로 인해 장기간 개발이 제한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경기북부 지역인 파주 임진각 관광지에 면세점 유치를 통해 관광과 쇼핑타운 형성으로 얻어진 수익을 경기북부지역 관광사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한다면 북부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면세점사업은 관광 및 서비스 관련 업종의 경제 성장이 높은 사업”이라면서 “면세점을 파주 임진각 관광지 내에 유치시켜 파주 임진각 관광지를 방문하는 외래 관광객들이 관광과 쇼핑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테마파크를 조성한다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가 클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의원은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면세점사업과 관광사업의 위기에 처해 있으나, 향후 코로나19가 종식되어 관광 사업이 정상화될 것을 대비해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대비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이 의원은 DMZ평화공원 조성사업과 더불어 면세점 유치를 추진해 중·장기적인 계획을 세운다면 DMZ를 통한 경기북부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므로, 면세산업 육성과 관관산업 활성화에 대한 경기도와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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