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2 (금)

  • 구름많음동두천 27.2℃
  • 구름조금강릉 29.5℃
  • 구름조금서울 29.5℃
  • 구름많음대전 29.5℃
  • 구름조금대구 32.5℃
  • 구름많음울산 29.6℃
  • 흐림광주 28.9℃
  • 흐림부산 27.5℃
  • 구름많음고창 26.6℃
  • 구름조금제주 30.6℃
  • 구름조금강화 24.9℃
  • 구름많음보은 26.8℃
  • 구름조금금산 27.8℃
  • 구름많음강진군 28.8℃
  • 구름많음경주시 30.7℃
  • 흐림거제 28.3℃
기상청 제공

사회/경제

개발 훈풍 탄 '양주 옥정 라피네트 더 퍼스트' 6월 공급

교통 개발 호재 풍부한 옥정신도시 오피스텔...3개동, 총 531세대 규모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양주신도시는 다양한 개발 호재가 예정돼 있으며, 서울 또는 전국 각지에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이에 치솟은 집값을 피해 서울 근교로 옮기고자 하는 수요자들 사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옥정신도시는 수도권 동북부 최대 규모(대지면적 706만여㎡ 규모)의 신도시로, 각종 개발 호재가 예정돼 있다.

 

4만2,019가구와 10만7,750명 유입이 계획돼 있으며, 오는 2024년에는 양주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이 준공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섬유와 패션, 전기, 전자 등 경기 북부 4차 첨단산업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첨단섬유와 디자인 산업을 위해 진행되는 것으로, 1,424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사업을 통해 첨단제조기반의 신성장 인프라가 구축되면, 옥정신도시 일원에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 전망이다.

 

교통망 확충 호재도 다양하게 예정돼 있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선 옥정중앙역(24년 예정), 수도권 1호선 회정역 신설이 예정돼 있으며, 올해 안에 양주-수원을 잇는 GTX-C 노선 덕정역(27년 예정)도 착공될 예정이다. GTX-C 노선 개통 시 덕정~삼성역 구간을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게 돼 서울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다.

 

이런 가운데 양주 옥정신도시에서 패밀리 케어링 하우스가 6월 중 공급을 예정해 귀추가 주목된다. 양주 옥정 오피스텔 '양주 옥정 라피네트 더 퍼스트'다.

 

'양주 옥정 라피네트 더 퍼스트'는 총 연면적 2만여평에 지하 4층~지상 10층 총 531세대, 101/102/103 3개 동 규모로 건립되며, 오피스텔과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조성된다.

 

최근 젊은 수요자들의 감각적인 취향에 발맞춰 아파트형 설계가 적용된 오피스텔로, 198세대에 2Room, 3Bay 특화설계가 적용돼 공간이 쾌적하다. 옵션으로 빌트인 가전도 설치되며, 단지 내에 피트니스, 키즈짐, 맘스카페 등 입주자 편의를 위한 시설이 다양하게 갖춰진다. 주차공간도 넉넉히 확보돼 있다. 법정 주차대수 123.35%를 확보한 여유로운 주차공간으로 주차 문제를 최소화했다.

 

주변 인프라도 호평 된다. 먼저, 구리~포천 고속도로 및 3번국도,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이용 시 잠실이 40분대 그리고 강남이 1시간 내에 빠르게 연결된다.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수도권 1호선 덕계역이 있어 지하철로 종로와 시청, 서울역 등에 한 번에 이동할 수 있어 출퇴근 편의도 좋다.

 

학세권과 공세권, 슬세권, 몰세권 등 다양한 입지적 장점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 다양한 인프라를 품은 옥정신도시 중심상업지구가 있어 생활편의 해결이 수월하다.

 

또한, 주변으로 이마트나 LF스퀘어,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와 쇼핑몰이 위치해 쇼핑도 편리하다. 자녀 교육을 위한 인프라도 탄탄하다. 걸어서 8분 거리에 초/중학교의 예정 부지가 있고 천보초(셔틀버스 운행), 옥정중, 옥정고 등이 인접해 자녀의 안전한 등하교가 기대된다.

 

인근에 옥정생태숲공원, 옥정중앙공원, 옥정체육공원 등 다수의 공원이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23일 양주시 옥정로 개관한 '양주 옥정 라피네트 더 퍼스트' 홍보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예방 수칙에 따라 운영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단신

더보기


정치/행정

더보기
김동근 시장, 흥선권역 업무보고회서 주민들 의견 청취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권역국장 고진택)는 9일 흥선홀에서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및 간부공무원, 자생단체장, 주민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새로운 도약을 위한 흥선권역동(洞) 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는 동(洞) 일반현황, 우리동네 공약사항, 핵심 공약사항과 지역 현안사항 질의 등 주민과의 대화시간을 가졌다. 흥선권역에 해당하는 민선 8기 김동근 시장 공약사항은 총 12건으로 △송추길 확장 사업(양주시 장흥면~경민광장), △가능동, 의정부동 일원의 구도심 밀집지역 내 공영주차장 확대사업, △의정부3동 중랑천 차도교 설치로 통행불편 해소, △의정부역 앞 역전근린공원을 의정부역 센트럴파크로 확대 조성, △행복로 축제거리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운행재개 예정인 교외선에 가능역(가칭) 신설 추진, △교통 편익 증진을 위한 캠프레드크라우드 내부 통과도로 개방사업, △체육시설 인프라 확대로 스포츠 복지 도시 실현을 위한 녹양 시민레저스포츠타운을 조성, △녹양동 법원 이전으로 건축물을 활용하여 예술가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예술창작지원센터 건립, △우정 공공주택지구 인구유입 대비와 주민편익시설 구축을 위한 녹양동 주민센터 확

사회/경제

더보기
1억8600만원짜리 제일시장 주차관제시스템, 잦은 전산오류로 고객불편 초래
의정부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자금을 지원받아 제일시장에 설치한 주차관제시스템이 잦은 전산오류로 고객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11일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의정부시는 지난해 전통시장 주차장 현대화사업의 일환으로 제일시장에 주차관제시스템을 구축했다. 총 사업비는 1억8600만원 가량으로, 지난해 9월 설치작업을 시작해 12월 준공 후 올해 초부터 가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주차관제시스템 가동 후 차량번호를 인식하지 못하는 등 잦은 전산오류 발생으로 인해 제일시장을 찾은 고객들이 주차비 정산과 관련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의정부시와 제일시장 관계자에 따르면 주차관제시스템의 주요 오류현상으로는 △사전정산 차량번호 미인식, △사전정산 차량 차단기 인식 불가, △일반 신용카드를 할인권으로 인식하는 오류발생, △회차차량 주차요금 발생 문제, △정산기의 주기적 화면 멈춤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제일시장에는 주차요금 정산기가 3층에 2대, 2층에 2대, 정문과 후문에 각각 1대 등 총 6대가 설치되어 있으나, 3층에 설치된 정산기는 고장으로 아예 작동이 멈춘 상태로 방치되고 있다. 특히, 제일시장 관계자는 입차차량 10대중 2대꼴로 전산장애가 발생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