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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2주년 축사 - 한나라당 의정부.을 당협위원장 박인균






   우리 의정부 44만 시민은 물론 경기북부 일원의 독자들과 더불어 발전을 거듭해 온 향토정론지 의정부신문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뜻깊은 오늘이 있기까지 혼연일체로 노력해 오신 고병호 사장님을 비롯한 언론인 여러분의 노고에 심심한 경의를 표합니다.


  그동안 의정부신문은 우리 의정부의 획기적인 변혁기를 맞아 독자들을 선도하고 향토의 애환을 시민들과 함께하며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 주셨습니다.


  저는 이러한 성과를 귀사 임직원 여러분의 각별한 애향심과 도전정신의 발로로 높이 평가하며, 아울러 의정부신문을 통해 우리 의정부와 경기북부 지역의 희망찬 비전과 밝은 미래를 봅니다.


  앞으로도 귀사가 창간 당시의 초심을 잃지 않고 공명정대하고 유익한 보도로 올바른 지역여론 수렴과 함께 지역발전의 비전과 대안을 더욱 풍부하게 제시해 주심은 물론, 독자 개개인의 발전을 위한 다양하고 알찬 정보도 신속하고 풍부하게 제공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다 함께 우리 의정부를 수준 높은 문화와 깨끗한 환경 속에 풍요와 인정이 넘치는 살기 좋은 고장, 대한민국 수도권을 대표하는 최고의 명품도시로 가꿔 나갑시다.


  미국의 뉴욕타임즈와 워싱턴포스트도 지역언론이 전국적으로 유명해지고 나아가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은 신문들입니다.


  거듭 의정부신문의 창간 2주년을 충심으로 축하드리며, 우리 의정부 시민과 수도권 독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성원 속에 수도권을 대표하는 전국적 정론지로 꾸준히 발전해 나가시길 충심으로 기원해 마지않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년 12월 12일


한나라당 의정부.을 당협위원장 박인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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