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세무서(서장 서철호)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오는 3월 5일 오전 세무서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성실납세자와 세정협조자에 대한 표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4일 의정부세무서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서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납세 의무를 이행해 온 모범납세자 12명과 세정 협력에 기여한 세정협조자 2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번 표창은 성실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세무서를 방문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감사 이벤트도 진행된다. 행사 당일 세무서를 찾는 60번째 민원인에게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납세자의 날'은 성실한 납세 풍토를 조성하고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3월 3일을 기념일로 지정해 운영되고 있으며, 국세청과 전국 세무서에서는 이를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의정부세무서 관계자는 "성실납세가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납세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세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