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수)

  • 구름많음동두천 8.1℃
  • 맑음강릉 7.1℃
  • 맑음서울 9.9℃
  • 맑음대전 9.9℃
  • 맑음대구 12.5℃
  • 맑음울산 7.9℃
  • 맑음광주 11.8℃
  • 맑음부산 10.1℃
  • 맑음고창 7.4℃
  • 구름많음제주 11.5℃
  • 맑음강화 5.0℃
  • 맑음보은 9.8℃
  • 맑음금산 10.2℃
  • 맑음강진군 12.4℃
  • 맑음경주시 8.6℃
  • 맑음거제 9.9℃
기상청 제공

교육/문화

팝 피아니스트 윤한이 선사하는 특별한 'X-mas'

의정부예술의전당, 크리스마스 특별공연 피아니스 윤한 재즈콘서트 개최

크리스마스를 맞아 팝 피아니스트 윤한이 사랑하는 연인, 가족을 위한 로맨틱한 피아노 콘서트를 선보인다.

오는 1223일 오후 6시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펼쳐지는 팝 피아니스트 윤한이 선사하는 <메리크리스마스, 윤한>이 그것.

피아니스트 윤한은 버클리 음악 대학을 졸업하고 20101집 'Untouched'를 발표하며 피아니스트로 데뷔한 이래 KBS2 '성균관 스캔들', tvN '로맨스가 필요해' 등 드라마 OST 제작에 참여했다.

또한 피아노 연주자로서 정기적인 공연과 함께 뮤지컬 '모비딕'에서 주인공 이스마엘 역을 연기했고,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도 출연하는 등 뮤지션뿐만 아니라 음악 프로그램 진행자, 라디오 DJ, 음악 감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천후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이번 크리스마스 특별공연 <메리크리스마스, 윤한>은 윤한이 모든 곡을 직접 편곡하고, 연주하는 새로운 감성의 재즈콘서트이며 그가 직접 들려주고 싶어 하는 윤한 만의 음악을 만날 수 있는 공연이다.

'kiss', 'Love is blind', 'Englishman in New york', 'City of Star' 그리고 윤한의 대표곡 'Marry me'까지 크리스마스 캐롤에서 영화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연주 프로그램을 선보여 크리스마스를 맞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들려줄 예정이다.

더불어 이번 공연은 풍성한 구성의 감미로운 재즈 콰르텟이 함께하여 더욱 풍부하고 세련된 무대를 선사한다. 콘트라베이스 황지성을 비롯해 드럼에 최요셉, 기타리스트 김명원 그리고 트럼펫의 이광재와 함께 만들어내는 풍부한 사운드로 때로는 감미롭게, 때로는 풍성하게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공연예매 및 단체관람 문의는 의정부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uac.o.kr) 또는 전화 031) 828 -5841에서 가능하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포토단신

더보기


정치/행정

더보기
박지혜 의원–민주당 의정부시갑 지역위, 의정부시와 정책협의회 개최
박지혜 국회의원은 27일 의정부시청 상황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갑 지역위원회와 의정부시가 참여한 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흥선·호원권역 현안과 시 주요 추진사업 등 18개 안건이 논의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호원동 예비군훈련장 이전 추진 현황, 과천 경마장 이전 관련 검토 상황, 녹양동 건설폐기물 임시보관소 향후 계획, 달빛어린이병원 진료시간 연장 검토 등이 포함됐다. 의정부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캠프 잭슨 국가주도 위탁개발, 철도 유휴부지의 공익적 무상사용을 위한 법령 개정 건의, 도시공원 리모델링 사업, 지하철 8호선(별내선) 의정부 연장 추진 현황 등을 설명하며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반환공여지 개발과 관련해 박 의원은 국가 책임 강화를 위한 법제 개선을 당 차원의 의제로 다루고 있다고 밝히고, 1%대 요율의 장기임대제도 신설 논의 상황도 공유했다. 예산 집행 문제도 거론됐다. 박 의원은 시비 미반영으로 지연되고 있는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을 언급하며, 확보된 국비가 매칭 부족으로 집행되지 않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스마트 버스정류장 설치사업과 녹양동~광

사회/경제

더보기

사건/사고

더보기
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의정부시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 인근 도로가 다수의 레미콘 차량 불법 정차로 교통 혼잡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키우고 있다. 2일 취재에 따르면, 의정부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 현장 인근 대로에 10여 대가 넘는 레미콘 차량이 도로 한 차선을 장시간 점거한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로 인해 이곳 대로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고, 급차로 변경이 반복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상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해당 도로는 의정부경전철 중앙역 인근 3차로 구간으로, 부대찌개거리 입구와 맞닿아 있어 평소에도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교통 여건상 차량 정차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형 공사 차량들이 장시간 도로 한 차선을 점거하면서 교통 흐름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체 구간에서 급차로 변경이 반복돼 교통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문제의 차량들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시설은 건축면적 2263㎡, 연면적 4849㎡, 지상 4층 규모다.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