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0.4℃
  • 맑음강릉 4.4℃
  • 맑음서울 -0.4℃
  • 맑음대전 2.3℃
  • 맑음대구 4.1℃
  • 맑음울산 4.6℃
  • 맑음광주 2.5℃
  • 맑음부산 7.2℃
  • 맑음고창 0.0℃
  • 구름조금제주 5.0℃
  • 맑음강화 -1.5℃
  • 맑음보은 0.4℃
  • 맑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2.5℃
  • 맑음경주시 4.3℃
  • 맑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교육/문화

의정부중앙초등학교 무지개관(체육관·급식소) 개관식

  • 등록 2010.05.03 16:48:34

의정부중앙초등학교 무지개관(체육관·급식소) 개관식


 


4월 30일 금요일 15:00부터 17:00 까지 의정부중앙초등학교 무지개관(체육관·급식소) 개관식이 체육관에서 열렸다. 이관은 2009년 8월 13일 부터 신축공사를 시작해서 2010년 2월 10일 무지개관(체육관․급식소)이 완공되었다.


사업비는 총 25억원을 들어 지은 무지개관은 1층은 826.79㎡로 조리실과 식당이 있으며 2층은 807.02㎡로 5층 높이의 체육관이 있습니다.


이날 개관식에는 학부모와 교사, 의정부중앙초등학교총동문회, 운영위원이 참석하였으며 초대 손님으로는 국회의원 부의장인 문희상, 경기도 도의회, 경기도교육위원, 의정부교육장, 전교어린이회장, 학교단체장의 커팅식이 있었다.


식전행사로 이현진의 경기민요외 4곡 과 김태희의 승무, 6학년 언니들의 방송댄스 순으로 진행되었다.


개관식은 국민의례, 경과보고, 감사패 증전, 학교장인사,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개관식이 끝나고 1층 식당에서 VIP 귀빈들과 다과회가 제공되었다.


 


축사는 문희상 국회의원 부의장, 김학진 교육장님의 격려사를 하였다.


이번 체육관이 완공하면서 2010.02.12일 제89회 졸업식을 하였고 2010학년도 학부모 총회가 열렸으며 이번 개관식에도 많은 학부모님과 내빈들이 오셔서 더욱 뜻 깊은 개관식이 되었다.


무지개관 이름은 공모전을 통해 선발되었으며 선발된 6학년 4반 예하나 에게 교장선생님께서 문화상품을 전달하였다.


최기순 기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포토단신

더보기


정치/행정

더보기
조국혁신당, 의정부시지역위원장에 '장수봉' 인준
조국혁신당이 의정부시지역위원장으로 장수봉 전 의정부시의회 부의장을 인준했다. 조국혁신당은 26일 장 전 부의장을 의정부시지역위원장으로 공식 인준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준을 통해 당은 경기북부 핵심 지역인 의정부에서 조직 정비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지역 활동에 나설 방침이다. 장수봉 신임 지역위원장은 삼성그룹 공채 출신으로 제일모직과 삼성카드에서 근무하며 지역단장 등을 역임한 경영 전문가다. 지난 2014년 제7대 의정부시의회 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했으며, 후반기 시의회 부의장을 맡아 의정 활동과 지역 현안 조율에 참여해 왔다. 장 위원장은 2024년 4월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정부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출마했으나 전략공천으로 경선에는 참여하지 못했다. 이후 전략공천 후보의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아 선거를 지원한 뒤, 정치 현실에 대한 문제의식을 밝히며 민주당을 탈당했다. 지난해 9월 조국혁신당에 입당한 이후 약 4개월 만에 지역위원장으로 인준됐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인준을 계기로 장 위원장이 2026년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의정부시장 후보로 나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기업 현장에서의 실무 경험과 시의회 부의장으로서의 행정 경험을 함께 갖췄다는 점에서 경쟁력을

사회/경제

더보기

사건/사고

더보기
의정부시, 시민 안전 위협하는 '불법 간판' 집중 정비
의정부시가 최근 발생한 간판 낙하 사고를 계기로 옥외광고물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의정부시는 지난 10일 호원동에서 발생한 간판 낙하 사고와 관련해 유사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시 전역을 대상으로 옥외광고물 긴급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 시는 주요 상권과 보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약 960여 개의 간판을 점검했으며, 그 결과 사고 사례와 유사한 설치 형태를 보이거나 지지대 연결부 약화, 부식 등 구조적 위험 요소가 확인된 102곳에 대해 즉각적인 조치에 들어갔다. 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위험 간판 정비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평화로 일대를 비롯한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월별 전수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면적 5㎡ 이상 간판을 대상으로 허가·신고 여부와 함께 현장 안전 상태에 대한 점검을 병행한다. 이와 함께 현장 신고 접수 창구를 운영하고, 관련 서류 절차를 간소화하는 한편 과태료 및 이행강제금 경감 등 행정·재정적 지원을 통해 자발적인 정비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다만 허가나 신고가 이행되지 않은 불법 간판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병행한다는 입장이다. 현행 '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