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의회(의장 이종만)는 오는 17일 제219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여 다음 달 22일까지 36일 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간다.군의회에 따르면 이번 2차 정례회에서는 각종 조례안, 201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출자·출연금안, 2015년도 제3회 추경안 등 상정안건 처리와 군정보고 및 질문 등이 예정되어 있다.17일부터 시작하는 정례회에서는 김규선 연천군수의 군정연설과 상정안건에 대한 제안설명 등을 청취하고, 11월 18일부터 12월 7일까지 각 실과단원소의 군정업무 보고와 군정질문이 실시된다.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12월 9일부터 15일까지 201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도 있는 심사를 거친 후 오는 12월 18일 제11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12월 22일에는 제12차 본회의를 열고 제3회 추경안 등 상정안건을 의결 처리할 예정이다.한편, 이종만 의장은 "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이번 정례회에서 2015년도에 집행부에서 추진한 행정행위에 대한 적정성 여부 및 2016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민의를 대변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정부시 신곡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조미영)는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에 걸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30여명이 모여 정성을 담은 김장김치 200여포기를 직접 절이고, 김장을 담가 신곡2동 관내 어려운 이웃 60여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의정부시보건소는 고위험 임신의 적정 치료·관리에 필요한 진료비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 경감을 통한 건강한 출산을 위해 지난 7월부터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지원대상은 전국가구 월평균 소득 150%이하 가구 중 조기진통, 분만관련출혈, 중증 임신중독증 등 3대 고위험 임신질환으로 입원치료를 받은 경우로 올해 4월 1일부터 9월 30일 이내 분만한 여성이다.지원내용은 1인당 최대 300만원으로 입원치료비 비급여 본인부담금 중 50만원 초과분에 대해 90%를 지원한다.지원대상은 분만일자가 2015년 4월 1일부터 9월30일 사이일 경우 올 12월 15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신성희 의정부시보건소장은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아이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모자건강을 보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의정부시보건소 모자보건팀 (031-828-454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가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특별지도·점검을 실시한다.시는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점검반을 편성해 총 122개소에 이르는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해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특별점검 기간을 통해 △방진벽, 세륜·세차시설 설치 및 적정운영 여부 △작업장 밀폐시설 및 살수시설, 이송을 위한 먼지제거시설 등의 설치·운영 여부 △집진시설, 방진덮개, 옥내 작업시설 등 공정에 따른 비산먼지 억제시설 설치 및 조치 이행여부 등을 점검할 방침이다.정태현 녹색환경과장은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을 대상으로 수시로 철저한 지도점검을 통해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가 시민들이 자주찾는 8개소 동주민센터와 전통시장인 세아프라자에 누구나 이용 가능한 공공와이파이(Public WiFi) 무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오는 11월 16일 부터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시민과 취약계층의 통신비 부담완화 및 무선인터넷 이용격차해소를 위한 공공와이파이 무료서비스 조성사업이다.공공와이파이 이용방법은 스마트폰 설정에 따라 'Public WiFi Free'라는 이름의 무선 와이파이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이용방법 및 설치지역은 공공와이파이 홈페이지(www.wififree.kr)에서 확인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2014년에도 전통시장인 제일시장, 중앙시장 등 큰 시장에 설치해 시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향후에도 대상지역을 추가 발굴하여 많은 시민이 무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시 보건소는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제도 조기정착을 위해 금연구역 지도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보건소는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음식점 및 PC방 등을 중심으로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며, 흡연을 하다가 적발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공중이용시설을 금연구역으로 운영하지 않은 업주에 대해서도 지도·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집중지도단속을 통해 간접흡연 없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정부시는 오는 11월 19일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로 지정된 직군에 근무하는 사회복지 전담공무원, 아동복지시설과 기타 사회복지시설의 시설장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유형 및 처벌, 신고의무자의 중요성 등 아동학대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을 지난 12일 실시했다.
신한대학교가 지난 12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2015년 그린캠퍼스 성과보고회'에서 연차평가 우수대학으로 선정되어 환경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연차평가는 친환경경영, 친환경인재양성, 친환경교정조성, 친환경생활실천 4개 부문별로 평가하고 있으며, 신한대학교는 친환경경영(IS014001)인증, 친환경교정조성(지열, 수열) 부문에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대학으로 선정되었다. 신한대학교는 지난 2014년에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지정하는 그린캠퍼스 대학으로 선정되어 그린캠퍼스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환경부 그린캠퍼스 사업은 정부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2011년부터 대학의 미래 녹색인재 양성교육과 대학의 온실가스 감축 노력에 재정 및 기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신한대학교는 저탄소 그린캠퍼스 총장협의회 회장교로 선출되었으며, 25개 대학으로 구성된 협의회 의장으로 신한대학교 김병옥 총장이 선출되었다. 신한대는 회장교로 2년간 국내대학의 그린캠퍼스 조성 확산을 위하여 교육부 및 환경부와 연구 및 사업 추진등을 협의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 한편, 그린캠퍼스 연차평가 우수대학 공로자 시상에서는 신한대학교 기획팀 이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2일 전국1212개 시험장에서 오전 8시 40분부터 치러졌다.전체 응시자는 63만1천187명으로 의정부시는 전년대비 4.7%가 감소한 5천474명이 9개 시험장에서 응시했다.
양주소방서(서장 우근제)는 11일 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다중이용업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소방관련 법령 및 겨울철 화재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에 따른 관내 다중이용업소의 비상구 및 피난 ‧ 방화시설 유지관리 등 안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교육으로 노래방, pc방, 게임장업 관계자 125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홍용기 예방팀장이 직접 다중이용업소 관계자들이 알아야 할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령과 자체 소방시설점검요령 및 화재 예방 수칙에 관한 교육을 진행했다.또한 다중이용업소 특성상 비특정다수가 출입이 많아 화재 위험성이 높은 점을 감안, 화재 및 응급환자에 대한 대처능력을 배양하고자 소소심 안전교육도 병행했다.우근제 서장은 “다중이용업소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로써 영업주 및 종업원의 화재예방과 대처능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다중이용업소의 관계자는 반드시 소방안전교육을 이수해 안전도시 양주를 만드는데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