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권한대행 김한섭)는 지난 13일 K-디자인빌리지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TF팀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지난 6월 포천시는 경기북부지역의 경제발전을 위하여 섬유와 가구, 디자인과 한류를 결합해 디자인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남경필 도지사의 역점 공약사업인 K-디자인빌리지 조성사업을 유치했다.이날 개소식에는 김한섭 부시장을 비롯해 포천시의회 정종근 의장, 경기섬유산업연합회 정명효 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총 3명으로 구성된 K-디자인빌리지 TF팀은 K-디자인빌리지를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세계의 디자인 허브를 완성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난 6월부터 경기연구원에서 K-디자인빌리지 개발전략 및 사업화방안연구용역이 진행되고 있어 12월이면 구체적인 개발방안이 나올 것으로 기대되�
홈페이지 바로가기 : www.ask.re.kr경기북부지역 주민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고용노동부의 '취업성공패키지' 사업이 확대되고 있어 구직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반영과 사회적기업 지원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는 (사)고령사회고용진흥원이 올해에도 고용노동부의 민간위탁기관으로 선정되어 청·장년을 대상으로 취업지원서비스사업인 '취업성공패키지' 사업을 경기북부지역 중심으로 운영 중이다. 2009년부터 시행해 온 '취업성공 패키지' 사업은 지난해 까지 고용노동부에서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였으며, 민간위탁기관에서는 주로 저소득층 및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운영해 왔다.그러나 올해부터는 민간위탁기관에서도 지원대상을 청·장년층으로 확대해 협업형 사업을 전국에 걸쳐 시행하고 있다.고용노동부는 청·장년층의 일자리 찾기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으로 지자체, 민간위탁, 대학 협업형 모델을 사업방향으로 제시함에 따라 (사)고령사회고용진흥원도 지자체 및 도내 고등학교, 대학교와의 MOU체결을 통해 청·장년층의 취업난을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하지만 아직까지 '취업성공패키지' 사업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많은 구직자들이 이러한 혜택을 받지 못하
양주시는 윤항노 행정지원국장이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윤항노 행정지원국장은 지난 달 4일 국민체감 우수정책 등 국정 각 분야의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국가경쟁력 강화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박근혜 대통령이 서훈하는 녹조근정훈장을 수여받았다.근정훈장은 정부에서 공직자에게 서훈하는 포상 가운데 가장 높은 훈격의 훈장으로 국가관과 사명감, 공직관이 투철함은 물론, 국가경쟁력 강화와 타의 귀감이 되는 자세로 업무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으로 까다로운 서훈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금번 우수공무원 포상대상자 27명 중 훈장은 경기도 전체에서 2명만이 수여되었고, 시‧군별 사실조사, 양주시공적심사위원회 심사‧추천, 경기도 공적심사위원회 심사‧추천, 행정자치부 심사 등 4단계의 과정을 거쳐 진행 윤 국장은 녹조근정훈�
경기도는 제33대 행정1부지사에 이재율(56) 대통령비서실 재난안전비서관을 12일 임명했다. 이재율 신임 부지사는 서울 보성고와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2003년 영국 버밍엄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87년 행정고시 30회로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 부지사는 경기도 경제투자실장과 기획조정실장을 거쳐, 경제부지사를 역임하는 등 경기도와 깊은 인연을 맺고 있다.이재율 신임 부지사는 12일 오후 1시 30분 수원시 인계동에 위치한 현충탑을 참배한 후2시에 경기도의회 1층 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경기도가 도내 대학과 몽골 유학생 유치에 나선다. 도는 경기대, 신한대, 아주대, 한양대, 한경대 등 도내 5개 대학과 함께 10일부터 13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를 방문해 국제교육전 참가, 현지 고교 및 대학방문 설명회 등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10~11일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되는 ‘IEE(International Education Exhibition) Mongolia 2015 국제교육전’은 13개국 47개 대학 및 기관들이 참가한다. 12~13일은 몽겐고등학교, 몽골국립대학교 등 현지 4개 학교를 방문해 학생 대상 설명회를 개최하고 학교 유학 담당자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도와 참여 대학들은 방문 대상 기관에 도내 대학 입학 정보와 장학금 프로그램 등 다양한 유학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대학 입학 심사 조건과 면접, 졸업 후 취업진로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아울러 현지 대표 유학원인 월드코리아유학원 관계자와 간담�
서울 동북부와 남양주 별내역을 연결하는 '별내선 복선전철 사업'이 올 12월 중순 공사를 시작할 수 있을 전망이다. 경기도는 지난 8일 별내선 건설사업의 마지막 시행 공구인 '별내선 복선전철 4공구 건설공사' 일괄입찰 기본설계 적격심의 결과 태영건설 컨소시엄이 1순위 업체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경기도는 10월 중순까지 이번 적격심의 결과와 조달청 개찰 결과를 종합해, 별내선 복선전철 4공구에 대한 '실시설계적격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4공구는 설계와 공사가 동시에 진행되는 패스트 트랙(Fast-track) 공정이 포함돼 있다"면서 "지난 9월 실시설계적격자가 선정된 6공구와 함께 오늘 12월 중순 실제 공사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확실시 된다"고 설명했다. 별내선 복선전철은 서울 강동구 8호선 암사역에서 구리시 중앙선 구리역과 농수산물
경기도가 그동안 산하 공공기관별로 수시·산발적으로 실시해오던 직원채용을 올 하반기부터 도가 직접 나서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경기도는 6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15년도 하반기 도 산하 공공기관 직원 공개경쟁채용시험계획’을 발표하고 오는 11월 3일부터 10일까지 원서 접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도는 올 하반기 공채를 통해 경기도시공사를 포함한 10개 공공기관의 총 80명의 직원을 채용 할 계획으로 기관별 채용인원은 경기도시공사(28명), 경기신용보증재단(20명), 경기도청소년수련원(10명), 경기문화재단(6명), 경기평택항만공사(5명) 등이다. 신입사원은 73명, 경력직은 7명이며 시험과목은 기관별 특성 및 요구사항에 따라 맞춤형으로 각각 다르게 출제 될 예정이나, 필기시험 또는 직무능력검사는 반드시 거쳐야 한다. 채용공고와 11월 21일로 예정된 필기시험은
경기도는 오는 15일까지 경기도시공사에서 공급하는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진건 S1블록 아파트 장애인 특별공급 대상자를 모집한다. 공급유형은 10년 공공임대 18세대로 전용면적(㎡) 기준 59, 74, 84형이 있다. 신청자격은 신청마감일까지 주민등록표상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무주택 장애인 세대주나 세대원이면 청약저축가입과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최종 대상자는 주택알선 우선순위 배점기준표에 의거하여 종합점수를 산출한 후, 주택 유형별로 고득점 순위에 따라 선정하게 된다.신청은 거주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신청 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읍면동 주민센터에 문의하거나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 : 경기도시공사 다산신도시 주택전시관 1588-7104)
2014년말 전국의 도시가스 보급률은 78.8%, 서울 등 수도권 보급률은 90.2%인 반면에 포천시 보급률은 약 35%로 도시가스 보급이 매우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도시화율이 높지 않은 도농복합지역이나, 농어촌의 경우 도시가스 보급율이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고 있는 이유를 먼저 살펴본다.먼저, 도시가스 공급회사는 민간 사기업이고, 도시가스는 배관을 설치하여만 공급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즉 도시가스회사는 도시가스 도매사업자인 한국가스공사(공기업)로 부터 도시가스를 공급받아 배관을 설치하여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있다. 도시가스회사에서는 도시가스 공급희망지역에 대한 공급여부는 배관공사비, 유지관리비용, 회사 영업이익 등 경제성을 전반적으로 검토하여 영업이익이 적을 경우 도시가스 공급을 하지 않고 있다. 도시화 즉 인구 밀집도가 적은 지역의 경우에는 경제성이 떨어져 도시가스회사에서는 배관 투자를 기피하고 있어 도시가스 보급이 매우 늦어지고 있다. 물론 도시가스사업법 제19조에서는 가스공급을 신청하는 가구수가 시・도 고시로 정하는 수 미만(경기도의 경우 배관연장 100m당 32세대)인 경우, 상하수도, 하천 등 지형적 특수성으로 인해 가스공급시설 설치가 곤란한 지역
동두천시는 오는 10월 10일 12시부터 시민공원 야외무대에서 (사)한국예총 동두천지회(지회장 김관목) 주관으로 시민과 동두천예술인이 함께하는 제11회 동두천 예술제를 개최한다.동두천예술제는 동두천예총과 산하의 문인협회, 미술협회, 음악협회, 국악협회, 연예협회, 연극협회, 사진작가협회가 함께하는 지역종합예술제로서, 지역문화예술의 발전과 지역 예술인의 창작의욕 고취와 사기진작 및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전시회는 시민들의 문화욕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개최되고 있다.또한 이날 동두천시를 대표하는 역사인물인 어유소 장군의 업적을 기리는 ‘어유소 장군 행차재현’은 오후 2시 중앙도심공원에서 출발해 큰 시장을 거쳐 신시가지 차 없는 거리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전통 5일장이 열리는 때에 맞춰 행차행렬이 펼쳐져 많은 시민들이 관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