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신곡1동 주민센터(동장 한신균)는 지난 10월 2일 통장협의회 및 자생 단체,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여해 시민로 일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제2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손님맞이 대청소에서 참여자들은 오전 7시부터 약 2시간여 동안 시민로 일대 및 신곡1동 꽃길 주변의 잡초 제거 및 불법광고물 정비 활동을 실시해 약 2톤의 잡초 및 쓰레기를 수거했다.대청소 후 시민로 교차로에 모여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도 전개했다.한신균 신곡1동장은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동참해 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신곡1동이 더욱 깨끗하고 쾌적하게 변했다”며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 개최에 큰 힘이라며 축전이 마무리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동참해 �
홈페이지 바로가기 :www.nkf119.com기고 음식점 주방에 ‘K급소화기’ 비치하세요!국민안전처, 화재안전기준 개정...K급화재(식용유화재) 별도 분류해 적용 인류가 지구에 생존했던, 또는 생존하고 있는 다른 동물들과 달리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 까지 인류문명을 지속해 유지하고 발전시킬 수 있었던 주요 요인 중 하나가 바로 불을 사용할 줄 알았기에 때문일 것이다.그러나 인류문명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던 그 불로 인해 재앙도 뒤따르고 있다. 해마다 발생하는 다양한 유형의 화재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잃기도 한다.화재는 무엇보다도 초기진압이 중요하다. 초기 화재발생 시에는 ‘한 개의 소화기가 소방차 1대의 위력을 발휘 한다’는 말이 있다.올해 초 발생한 의정부3동 대봉그린아파트 대형화재사고 이후에도 최근까지 우리 주변에서는 크고 작은 화재사고들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어 국민들의 불안감이 극도로 커지고 있다.특히, 초기 화재임에도 불구하고 진화가 어려운, 그러면서도 우리 일상에서 자주 발생하는 화재사고가 있다.바로 주방화재다. 가정이나 음식점에서 튀김요리 등을 하다가 잠깐 자리를 비운사이에 자주 발생하는 화재사고 유형이다. 식용유 250밀리
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지난 1일 2015년 하반기 동두천시 애향 및 자립 장학금을 지급했다.2015년 하반기 장학금 대상자는 상반기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 중 재심의를 거쳐 선정되었으며, 총 81명중 고등학생 68명, 대학생 13명으로 5천3백여만 원을 지원 받는다.동두천시는 지난 1994년부터 현재까지 총 59억 원의 애향 장학기금을 조성, 기금 이자액으로 그동안 1,701명에게 18억9천백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시는 앞으로도 애향장학 사업을 발전시켜 지역에 거주하는 우수한 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내 고장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유능한 인재를 양성,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경기도 제2회 추경예산에 국지도 39호선 가납~상수 구간의 토지보상비 100억 원이 반영됨에 따라 은남일반산업단지 분양과 벤처창업센터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국지도 39호선 가납~상수 구간은 총사업비 780억 원 중 약 300억 원이 토지보상비로 소요될것으로 예상되고 있는가운데 이번에 확정된 추경예산을 포함, 약 170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10월 감정평가 후 보상 절차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도로가 개통되면 빠르고 편리한 교통 인프라 구축과 기업의 물류비용 절감 등 접근성과 경제적 효과로 은남산업단지 분양과 벤처창업센터 조성 등 관련 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시 관계자는 “추진과정에 많은 어려움이 따랐던 이번 국지도 39호선 보상비 확보는 경기북부 경제발전을 천명한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의지와 원대식, 홍범표 도의원을 비롯한
의정부시는 24일 제28회 의정부시 문화상 수상자 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날 선정된 문화상 수상자는 민영두(학술·교육부문), 박현정(문화예술부문), 임호석(체육진흥부문), 이기병(봉사 및 효행부문), 오수태(지역발전부문)씨 등이다.시상식은 오는 10월 9일 개최하는 제44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개최할 예정이다.수상자 프로필○ 학술‧교육부문 : 민영두 (38.11.05.) - 주요공적 : 교육연구원 재직 중 교사 전문성 제고, 무료 한자교육 및 노인상담센터 운영 등○ 문화‧예술부문 : 박현정 (63.12.14.) - 주요공적 : 서양화 전문 작가, 주민대상 서양화 지도, 관내 학교 벽화그리기 사업 참여 등○ 체육진흥부문 : 임호석 (72.07.02.) - 주요공적 : 야구동호인 저변 확대, 엘리트체육 발전 기여, 각종 대회 행사 개최 등○ 봉사 및 효행부문 : 이기병 (50.04.17.)- 주요공적 : 사회빈곤층 �
양주시는 6.25전쟁 납북피해 신고접수를 오는 12월 12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신고대상은 6.25전쟁 중 본인의 의사에 반해 북한에 의해 강제로 납북돼 북한에 억류 또는 거주하게 된 사람이며, 신고자격은 6.25전쟁 납북자와 친족관계자면 가능하다.신고방법은 ▲납북피해 신고서 ▲가족관계증명서 ▲제적등본 ▲납북경위서 ▲피해신고 사유를 증명할 수 있는 증거자료 등을 첨부해 신고인이 시청 총무과를 직접 방문해 신고하면 된다.납북피해 신고 관련은 1661-6250으로 문의하고, 6.25전쟁 납북자 명부는 6.25전쟁납북진상규명위원회(www.abductions625.go.kr) 및 (사)6·25납북인사가족협의회(www.kwafu.org)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주시 보건소가 시내버스를 활용한 간접흡연 피해예방 및 금연구역 홍보를 실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이번시내버스를 활용한 금연황경조성 캠페인은공공구역에서 이웃을 배려하는 시민의식이 나와 이웃의 건강을 지킬 수 있으며, 버스정류장 등 금연구역 내 흡연감소로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시내버스 4개 노선 23대에 홍보 스티커를 부착 버스정류장을 이용하는 시민 모두에게 금연분위기를 확산하고, 흡연자에게는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시내버스를 활용한 이번 금연홍보로 노약자, 임산부, 어린이 등 취약계층의 간접흡연 피해 예방과 흡연자에 대한 금연 유도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덧붙여 “공중이용시설 내 간접흡연 예방에 대한 주민의식 및 자질향상으로 지역사회 금
양주소방서(서장 우근제)는 23일 남면 신암1리 마을에서 '화재 없는 안전마을' 선포식을 가졌다.신암1리 마을은 마을 입구가 비좁아 소방차량 통행에 어려움이 있어 화재발생시 신속한 대응이 곤란하고, 주민 대부분이 고령층으로 화재 자력 대응이 어려운 실정이라 화재에 취약한 농촌마을의 주택화재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선정하게 됐다.이날 행사에는 우근제 서장 및 이정섭 남면의용소방대장 및 소방관계자 10여명과 마을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이장 김연수씨, 노인회장 박종남씨, 부녀회장 이달금씨를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했다. 또한 마을 내에 화재 없는 안전마을 현판 부착과 함께 마을 63가구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및 교육을 실시하고, 실제 소화기를 활용한 화재진압 시범교육도 실시했다. 또 마을주민을 대상으�
다가오는 10월28일 의정부에서는 경기도의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실시된다. 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야 매년 크고 작은 선거를 치러야 하고, 선거를 관리하는 직업이라는 의무감에 “이번에도 무사히 선거관리를 잘 해야겠네”라는 생각이 들지만, 일반 시민들은 무슨 선거를 매년 하며, 금년 같은 경우도 봄에 선거(조합장 선거)를 했는데 가을에 무슨 선거를 또 하느냐는 반응이다. 다행히 지난 8월13일 공직선거법이 개정되어 앞으로는 공직선거의 재·보궐선거를 연 1회(종전에는 상·하반기 실시)만 실시하기로 변경되어 대부분 환영하는 분위기다. 그러나 공직선거법 개정 이전에 사유가 확정된 이번 재·보궐선거는 종전대로 10월28일 실시하게 된다. 105년 전인 1910년에 ‘한일합방경술국치’가 있었다. 우리민족 역사상 가장 치욕적인 사건을 들라하면 1910년 8월29일의 �
의정부시의회 자원봉사단은 추석을 맞이해 사회복지시설 방문, 급식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9월 24일 시의원 및 직원 30여명은 민락동에 위치한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 3층 식당에서 25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시의회 자원봉사단은 오전부터 식탁 세팅과 바닥청소 등 사전준비를 마치고 점심을 드시러 오시는 어르신들에게 배식과 서빙을 했다. 시의원들은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이 드시는 닭의 뼈와 살을 직접 분리해 대접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구구회 부의장은 “약소하지만 맛있게 드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의정부시의회는 시의 구석구석을 살피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급식봉사 후 의정부시의회는 민족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이삭의 집, 꿈이 있는 땅, 나눔의 샘 양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