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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갑 예비후보 출마의 변(의정부 을-새누리당 편)

시민은 정치변화와 쇄신을 원하고 있다. 하향식 공천, 있어서는 안된다.

새로운 정치! 희망 의정부 건설!

서민정치, 생활정치 꼭 실현하겠습니다. 

 김시갑 의정부 (을) 새누리당 예비후보

 

1. 제19대 총선 출마의 변은?

이번에 도의원을 중간에 사퇴하고 총선에 출마하게 되어 도의원에 당선시켜 주신 주민들께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새로운 정치, 희망정치를 실현하고 더 나아가서 주민과 지역, 국가를 위해 더 많은 일, 더 큰 일을 함으로써 그에 보답코자 합니다.

우리 의정부는 시로 승격한지 49년이 되었지만 지금 현재 수도권중 가장 낙후된 지역으로 분류되어 있어 있습니다. 저는 우리 의정부시가 여러가지 이유로 차별 받고 소외 받아 온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지역개발과 발전을 위해 불합리한 법령을 개정하고 국가차원에서 많은 지원을 받아 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의정부는 현재 발전이냐, 아니면 도태냐 하는 중요한 기로에 서 있으며, 그러한 이유로 이 지역 출신의 국회의원은 무엇보다도 최우선해서 의정부 발전을 위해 많은 고민과 일을 해야 할 시기입니다. 다시 말하면 국회의원이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저는 시의원과 도의원을 역임하면서 법령상의 미비, 예산상의 한계로 지역의 현안 사항들이 해결되지 않아 많은 주민들이 힘들어 하고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면서 국회의원들이 조금만 노력하면 해결 될 텐데 하는 아쉬움을 가졌습니다.

특히 의정부시의 재정자립도는 점점 낮아지고, 시 예산총액도 매년 감소하고 있어 국회의원이 그 어느 때 보다도 지역을 위한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시기입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주민과 소통하면서 주민이 원하는, 주민을 위한 정치, 진정으로 지역의 일꾼으로서의 국회의원이 되고자 합니다.

 

2. 의정부 (을)선거구 새누리당 5명의 예비후보에 대한 의견은?

새누리당의 예비후보들은 모두 훌륭한 분들로 이처럼 경쟁력 있는 후보들에 대해 객관적이고 타당성 있는 공천심사와 경선으로 당의 모토인 쇄신에 부합하는 인물을 공천한다면 그 누가 공천이 되더라도 승리를 위해 서로 돕고 노력할 수 있는 자질을 갖춘 후보들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동안 정당과 지역 정치인들이 시민의 뜻 보다는 자신들의 방식대로 정치를 하다보니 주민들에게 외면과 불신을 받아왔습니다.

늦은 감은 있지만 그래도 정당들이 최근 한 목소리로 정치쇄신을 주장하고 있고, 특히 박근혜 위원장이 추구하는 쇄신으로 구태정치의 막이 내려질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의정부 (을)지역은 지난 17, 18대 총선에서 일명 낙하산 공천이 이루어져 당 지지도는 10%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후보는 10%정도 졌던 것을 망각해서는 안됩니다.

이러한 결과와 주민들의 여론을 반추해 볼때 쇄신에 어울리는 주민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된 공천이 이루어져야지 할 것입니다. 공천과정에 특정후보를 위한 "꼼수" 경선은 있어서도 안되고, 있을 수도 없다고 선언하는 바입니다.

 

3. 의정부 (을)구 새누리당 예비후보들 중 가장 경쟁력을 갖춘 후보를 꼽는다면?

홍문종 전의원과 박인균 당협위원장으로, 본인과 지지자가 겹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주민들은 정치변화와 쇄신을 강력히 원하고 있습니다.

정치의 변화와 쇄신에는 무엇보다도 주민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시의원과 도의원 생활을 통해 주민들 가까이서 접하면서 주민들의 애환과 어려움을 너무도 잘알고 있기에 이러한 주민들을 대변할 수 있는 역량과 소신 그리고 참신함을 갖추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4. 향후 있을 공천에서 본인이 공천을 받지 못할 경우 결과에 승복하겠는가?

주민과 국민이 요구하는 쇄신에 부합되는 방식의 경선에 의한 공천 결정이라면 깨끗이 승복하겠습니다.

하지만 전략공천이라든지, 꼼수경선 등이 이루어 진다면 순순히 승복할 수는 없습니다.

 

5. 지역구 선택에 기득권을 주장하고 있는지?

본인은 누구보다도 가장 최근까지 지역에서 시의원과 도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민들의 갈망과 애환을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또한 가장 활발하게 지역구 관리를 해왔기에 지역에 대한 애정과 자신감은 타 후보 그 누구보다 더 높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6. 끝으로 본인의 출마 당위성을 이야기 한다면?

지금 주민은 정치변화와 쇄신을 원하고 있습니다.

정치변화와 쇄신은 무엇보다도 주민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주민이 무엇을 바라고, 어디가 아픈지를 제대로 알고 주민을 위한 정치를 하는 것이 정치의 기본이며, 제대로 된 정치를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시의원과 도의원을 하면서 나름대로 정치학습을 하였고, 주민과 많은 소통을 하면서 주민들의 어려운 민원을 해결해 왔으며, 어떻게 하면 주민이 편안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해 항상 고민하고 노력하였습니다.

저는 고산지구 조속한 보상 및 사업 착수,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환경터널 설치, 호원I.C 설치등에 대한 현안사업을 조기에 해결 할 방법을 알고 있고 반드시 해결 할 것입니다.

또한 우리 의정부의 이미지 제고와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청사진을 이미 전문가의 조언 및 보고서 작성,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을 거쳐 상당 부분 진전이 되고 있고, 긍정적입니다.

이를테면 전철7호선 민간 투자방식에 의한 연장, 미군반환공여지내에 외국 유명대학 분교 설치 등의 사업추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번 4.11총선을 통해 국회의원이 되면 주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서민정치, 생활정치를 실현하며 국회의원으로서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아울러 시의원과 도의원 시절 예산상의 한계, 법령상의 미비 등으로 해결하지 못한 현안사업들을 최우선적으로 해결하여 주민을 위한 정치를 반드시 실현시키겠습니다. 주민들의 성원과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드립니다.

 

                                              〈 주요약력 〉

                                        ▶의정부고, 한양대 지방자치대학원 졸업

                                        ▶경기도 지방공무원 근무(7급공채)

                                        ▶의정부시의회 도시건설위원장(전)

                                        ▶제8대 경기도의회 의원(전)

                                        ▶민락초등학교 운영위원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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