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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국 예비후보 출마의 변 (의정부 을-새누리당 편)

약속 꼭! 책임지겠습니다.

새누리당의 쇄신을 믿는다. 공천 140가지 설문에 가장 적임자는 '나'

'도덕적 문제, 여성관련 문제 등에서 걸림돌 없어 당선 가능성에 가장 적합하다'

 

박형국 의정부 (을) 새누리당 예비후보

 

1. 제19대 총선 출마의 변은?

의정부시의 베드타운화로 인한 도시 자생력 약화와 재정 자립도의 약화를 의정부에서 태어나고 의정부에서 교육을 받고 의정부에서 시의원과 경기도의원을 역임하면서 (을)지역구의 정치적 태동부터 지금까지 정치인생의 지역구로 활동한 본인이 나서서 해결하고 싶습니다.

새누리당에서 공천 가산점을 주는 지역출신, 군 경력 등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본인은 적십자 활동과 새마을회의 활동을 통해 그동안 저소득층과 소외된 이웃, 장애인 후원등 인증된 총 봉사시간만 1,252시간을 지닌 유일한 후보로 모든 시민의 희망사항인 7,8호선 연장, 민락,고산지구 주택사업 완결, 경전철 운영에 따른 재정적자로 인한 의정부의 총체적 갈등해결등 의정부시민들의 열망과 함께 숨쉬고 싶습니다.

 

2. 의정부 (을)선거구 새누리당 5명의 예비후보에 대한 의견은?

후보 모두가 전부 지역사회 봉사를 해 오신 분들이고 지역사회에서 정치적 역량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번 총선에 임하는 후보들은 본인부터 초심의 마음으로 언행 일치를 해야하고 모든 후보가 자신의 정치적 행보에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3. 의정부 (을)구 새누리당 예비후보들중 가장 경쟁력을 갖춘 후보를 꼽는다면?

모두가 훌륭하신 분들이라 누구라고 딱 꼬집어 이야기 할 수는 없지만 인지도나 경력등 모든 부분으로 홍문종 예비후보가 본인으로서는 가장 어려운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타 후보들은 나름대로 그분들 모두의 정치역정에 따른 노력과 공로가 있으셔서 마음을 놓을 수 있는 상대는 없겠지만 공천을 놓고 본다면 홍문종 후보가 가장 버거운 상대입니다.

 

4. 향후 있을 공천에서 본인이 공천을 받지 못할 경우 결과에 승복하겠는가?

1차로 공천서류 중 공천결과에 승복을 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승복을 하는 것은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새누리당이 새롭게 변화하고 쇄신을 추구하고 주도하는 가운데 본인은 공천 심사가 공명정대하게 이루어 질 것이라 생각하며 공천서류심사에 140가지 질문을 통한 심사기준을 심사위원들이 공명정대하게 심사를 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생각할때 당이 공명정대한 심사를 하지 않았다고 판단될 때에는 승복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해 볼 것입니다.

당에 대한 명예를 실추하고 개인적 비리나 흠결이 있는 후보들에 대해서는 엄중 공천심사를 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모든 후보들이 나와 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5. 지역구선택에 기득권을 주장하고 있는지?

본인은 모든 후보들 중 유일하게 지역구에서 출생하고 초,중학교를 이곳에서 다녔고 우리 5남매가 아직도 지역구에 살면서 사회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치입문과 시,도의원 활동을 이곳 (을)구에서 하면서 의정부 출생으로 의정부의 미래를 개척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변화하는 의정부를 만들기 위해 정치인생을 걸고 열심히 뛰었지만 이 지역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본인으로서는 입법활동에 한계를 느꼈습니다. 의정부의 미래를 발전시키려면 중앙정치무대에서 중앙입법활동을 해야만 실현시킬 수 있다는 생각에 소외된 이웃과 장애인, 중산층과 함께 울고 웃었던 지난 세월을 지낸 이곳 (을)구로서는 본인이 최적의 후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6. 끝으로 본인의 출마 당위성을 이야기 한다면?

강조해서 말씀드리지만 유일한 의정부 출생의 후보입니다. 의정부의 변화를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습니다.

17, 18대 총선과 같이 전략공천이니, 낙하산 공천이니 하는 실패한 새누리당의 총선후보 결정을 이곳 (을)구 유권자들은 경험을 해왔습니다. 더 이상은 이곳에 연고와 주민들과 울고 웃으며 의사소통이 없는 후보 보다는 이 지역을 잘 알고 주민들과 함께 이 땅에서 살고 있는 후보가 필요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흠결있는 후보 보다는 시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하여 의정활동을 할 수 있는 후보가 필요합니다.

본인은 예비후보등록 후 예비선거운동중에도 타 후보들이 시비를 건 적이 없을 만큼 검증된 후보로 공천에 대해서는 심사위원들의 판단과 모든 심판을 지역민들의 판단에 맡길 만큼 당연히 본인이 출마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후보들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고 당에서 우선시하는 후보군이 기업의 CEO, 대학총장, 군출신, 이공계열 출신등 전문가적 경력을 요구하고 있지만 문제는 검증입니다.

이러한 경력들을 가지고 있어도 도덕적 흠집이 있다거나 성희롱 관련자가 있거나 당의 명예를 실추시켰거나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거나 하는 이력들은 공천에서 배제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당의 요구조건에 적합한 인물은 본인 밖에 없어 공천을 자신하고 있으며, 이러한 신뢰가 깨지면 본인은 모든 정치역정을 다시 생각해 볼 생각입니다.

 

< 주요약력 >

                                            ▶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행정학 석사

                                            ▶ 대진대학교 법학과 졸업

                                            ▶경민대학교 총동문회 부회장

                                            ▶의정부시의회 의원(4대)

                                            ▶경기도의회 의원(7대)

                                            ▶충의중학교 운영위원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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