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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철 예비후보 출마의 변(의정부 을-민주통합당 편)

의정부를 안보.소비도시에서 IT.생산도시로...

     ▲ 장화철 의정부 (을) 민주통합당 예비후보

 

1.  19대 총선 출마의 변은?

안녕하십니까? 오는 19대 총선 의정부을 민주통합당 예비후보, IT 보안전문가 장화철입니다. 저는 지금 한국 정치를 혁신하고, 이명박 정부가 죽인 IT 산업을 부활시키며, 의정부 발전의 일대 전기를 마련한다는 비장한 각오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의정부에 최대의 IT벤처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약3만개의 신규고용 창출로 요즘 최대의 이슈이자 현안인 청년 실업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의정부 북부의 장기적인 경제 발전 및 미래의 먹거리 생산을 위하여 장기적으로 체계적인 교육시설을 유치 의정부의 고등학교 중 경북 구미의 금오공고와 같은 마이스터 고등학교로 변경하여 ,선발 기준을 높여 뛰어난 영재를 발굴 육성하여 의정부 젊은청년들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기술력있는 인재들을 배출함으로 의정부의 도시 경쟁력을 강화 하며, 청년실업 문제도 해결 하겠습니다.

 

2.  의정부 ‘을’선거구에 출마하게 된 동기는?

국민의 절대 다수가 지금보다 경제적으로 더 어려운 때는 많았지만 지금보다 더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는 때는 없었습니다. 경제 현장에서 뛰는 제가 보기엔 더욱 그렇습니다. 이명박 정부는 민주화를 통해서 쌓아온 모든 것을 무너뜨렸습니다.

검찰권은 민주주의와 인권을 오히려 공격하는 무기가 되었습니다. 남북한 평화구조가 깨지면서 접경지역 의정부에는 무거운 긴장감이 감돕니다. 각종재벌 프렌들리정책으로 1%의 부는 더욱 팽창하고, 99% 절대 다수의 삶은 피폐해지고 있습니다.

시대착오적 4대강 토건공사의 소음 속에 미래를 위한 IT산업의 정책과 관심은 매몰되었습니다. 이 정권 들어 IT업계에서는반도체가 강 하나 보다 못하냐?”는 성토가 터져 나옵니다. 이 모든 것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3. 자신의 이력과 사회활동을 소개한다면?

4대강은 키우고 재벌은 살리면서 IT는 죽였습니다. 인터넷 시대입니다.

저는 지난 12년간 인터넷 보안 분야에서 일을 해왔습니다. 인터넷 뱅킹을 할 때 누구나 사용하는 nProtect를 상용화시켜 4500만 국민의 일상을 편리하게 해드렸습니다.

이제 그동안 축적된 저의 지식과 경험, 인적인 네트워크를 모두 모아서 45만 의정부 시민의 생활을 윤택하게 만들겠습니다. 의정부는 제가 20대부터 정착한 곳이자, 아내의 고향이며 제 아이들이 태어난곳입니다. 제 삶의 터전 의정부의 새로운 발전 동력을 만들겠습니다.

4.  야권통합에 대한 예비후보자의 의견은?

야권의 분열은 보수집권을 연장시키는 중요한 요인이됩니다.

그러기에 야권통합의 중요성은 기존 정권을 심판할수 있는 가장 큰 당위성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말처럼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습니다.

야권통합 과정에선 서로의 기득권 양보가 선행되어야 하며 이것이 선행되지 않는다면  또 다시 국민들로부터 외면을 당할수 있고 기존의 야권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국민들의 차가운시선과 쓴소리를 듣게 될것입니다.

10월 재보선을 승리로 이끈 야권의 통합의 힘 국민들이 기억 하고 있습니다. 서로의 의견 차이는 나겠지만 자신들의 이익보다 국민들의 이익을 최우선시 한다면  양보와 화합으로 최선의 합의점을 이끌어 낼수 있으리라 봅니다.

5.  향후 있을 공천에서 본인이 공천을 받지 못할 경우 결과에 승복하겠는가?

결과에는 깨끗하게 승복하겠습니다. 하지만 공천에서 떨어진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약 떨어진다면 타후보에게 의정부 시민을 위해서 열심히 봉사 할 수 있는 또한 의정부시가 발전 할수 있는 제 기업가로서의 경헙과 지식을 최대한 지원을 약속하며, 의정부시의 미래에 밀알이 될수 있는 그런 후보자로 남겠습니다.

 

6.  끝으로 본인의 출마 당위성을 이야기 한다면?

IT최강국 국회에 IT전문가는 왜 없습니까?
국회는 새로운 시대에 부응하는 전문가들을 필요로 합니다. 바로 얼마 전에 선관위 디도스 공격으로 대한민국이 흔들렸습니다.

농협 전산망 해킹으로 입은 손실과 불편함은 헤아릴 수조차 없었습니다. 이제 인터넷은 도로나 주택에 비교될 정도의 중요성이 있습니다. 전자 상거래 규모 1000조원 돌파, 모바일뱅킹 등록자 2000, 전체 인터넷뱅킹 서비스 등록고객 수 7,300만 명(여러 은행 중복가입 포함)이 된 세상입니다. ‘의식주의 시대에서 모든 것이 연결된 의식주망()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18대 국회에는 미래를 준비할 전문성이 있는 국회의원이 보이지 않습니다. 법조인 출신만 60명이 넘습니다. 이에 비해 IT 전문가는 한 명도 없습니다. 이래서는 정치가 사회를 선도할 없습니다.

19대 국회부터는 바뀌어야 합니다. 인터넷이 중요해진만큼 당장 인터넷 전문가(IT보안전문가)들이 국회에 진출해서 정책과 입법 활동에 적극 나서야 합니다. 변화에 둔감한 한나라당조차 이공계 출신 정치 지망생에게 가산점을 부여합니다.

민주당이 시대의 흐름을 선도하고 젊은 세대와 호흡을 같이 하려면 현실 정치에는 서툰 정보통신 전문가에게 특별한 기회를 제공해야 할 것입니다. 한나라당보다 더 큰 혁신을 보여줘야 합니다.

 

〈 주요약력 〉

                                        ▶잉카인터넷 부사장

                                        ▶아주대학교 지식정보보안학과 겸임교수(현)

                                        ▶구미 금오공고 졸업/육군 중사 만기 제대

                                        ▶일본 메이지 가꾸인 대학교 법학부 정치학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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