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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의정부시 1인창조기업'시니어 비즈플라자' 창업자 일산 킨텍스에서 제품전시

창업아이디어 제품화 성공하여 “2013 서울 판촉 및 선물용품 박람회”에서 뜨거운 호응


중소기업청에서 지정한 의정부시(안병용) 1인창조기업·시니어 비즈플라자에 예비창업자로 입주하여 창업아이디어를 제품화하여 창업한 3개업체(HK월드, 서창티엔에이, 야무지개)가 “2013년 서울 판촉 및 선물용품 박람회” 에 제품을 전시하여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특히, 이번행사는 “제32회 MBC건축박람회”가 동시에 개최되어 전시장 현장에는 많은 관람객들이 이어졌으며 이번에 전시한 업체의 제품은 중소기업청 주최 ”2012년 ?실전창업리그-슈퍼스타V? 지역예선에서 제조업분야 1등(가능동, 김동원)을 차지한 아이템을 제품으로 개발한 HK월드(허영식)의 불바람 전기히터, 서창티엔에이(김성철)의 온열담요와 공동창업 활동을 통하여 개발한 야무지개(백정란)의 헤어악세사리 정리함이다.

 

이번 전시회 참가비용의 일부는 의정부시가 창업자의 제품을 홍보하고 판촉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으며 참여업체는 이번행사를 통하여 많은 매출상담이 이루어 졌다 특히 야무지개(백정란)의 헤어 악세사리 정리함은 전시회를 통하여 300여개의 제품을 현장에서 판매하는 성과를 올렸다.

 

한편, 의정부시 시니어 비즈플라자 회원들은 의정부시의 교통편의 지원을 통하여 전시회 참가 창업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전시회 장소를 직접 방문하였으며 회원들은 직접 창업자들이 개발한 제품을 전시회에서 관람하게 되어 기쁘고 자랑스럽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의정부시는 창업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영빈빌딩4층에 공동 사무공간과 컴퓨터실, 세미나실, 휴게실을 갖추고 2011년 3월부터 중소기업청 지정 1인창조기업·시니어 비즈플라자를 개소하여 경기북부상공회의소(김선유)를 참여기관으로 하여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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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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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균형 발전 가로막는 미군공여구역…정부 해법 촉구
경기북부 지역 지자체들이 장기간 해결되지 않고 있는 미군공여구역 반환과 개발 문제를 공동 현안으로 규정하고, 국가 차원의 책임 있는 역할 강화를 정부에 요청했다. 의정부시를 비롯한 경기북부 지자체들은 지난 28일 국방부에서 열린 국방부 장관 주재 '경기북부 미군공여구역 간담회'에 참석해 장기 미반환 공여구역의 조속한 반환과 반환 이후 개발을 위한 제도 개선 및 정부 지원 필요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의정부·파주·동두천시장 등이 참석해 경기북부 전반에 걸쳐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미군공여구역 반환 지연 문제와 개발 과정에서의 구조적 한계를 공유했다. 단체장들은 반환공여구역 개발이 개별 지자체의 재정과 행정 역량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 여건과 각 지자체의 개발 구상을 반영한 국가주도 개발 방식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단순한 토지 처분이 아닌, 자족 기능 확보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개발 전략이 필요하다는 데도 의견을 같이했다. 또 기지 반환부터 환경 정화, 인허가, 기반시설 조성까지 전 과정을 일관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 차원의 전담체계 구축 필요성도 제기됐다.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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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구역 불법 주차 '주의'...위반 시 과태료 부과
의정부시가 전기차 충전구역 주차 위반 차량에 대한 단속을 시행한다. 주민신고제 접수 건도 단속 대상이며, 위반 시 과태료는 최대 20만 원이다. 의정부시는 환경친화적 자동차 전용주차(충전)구역의 질서 유지를 위해 주정차 위반 단속을 시행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내연기관 차량의 충전구역 주차 ▲전기차의 장기 주차(급속충전구역 1시간 초과, 완속충전구역 14시간 초과)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차량의 장기 주차(급속충전구역 1시간 초과, 완속충전구역 7시간 초과) ▲충전구역 진입로 또는 주변을 막아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주차선을 침범해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등이다. 또 산업통상자원부의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에 따라 외부 충전이 가능한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차량의 전기차 완속 충전구역 주차 허용 시간은 기존 14시간에서 오는 2월 5일부터 7시간으로 단축된다. 전기차 충전구역은 아파트와 상가, 공영주차장 등 일상 생활 공간에 설치돼 있어 주차 시 바닥 표시와 충전기 설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시에 따르면 실제 단속 사례 중 상당수가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보경은 "현재 의정부시에는 4천 기 이상의 전기차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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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시민 안전 위협하는 '불법 간판' 집중 정비
의정부시가 최근 발생한 간판 낙하 사고를 계기로 옥외광고물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의정부시는 지난 10일 호원동에서 발생한 간판 낙하 사고와 관련해 유사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시 전역을 대상으로 옥외광고물 긴급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 시는 주요 상권과 보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약 960여 개의 간판을 점검했으며, 그 결과 사고 사례와 유사한 설치 형태를 보이거나 지지대 연결부 약화, 부식 등 구조적 위험 요소가 확인된 102곳에 대해 즉각적인 조치에 들어갔다. 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위험 간판 정비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평화로 일대를 비롯한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월별 전수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면적 5㎡ 이상 간판을 대상으로 허가·신고 여부와 함께 현장 안전 상태에 대한 점검을 병행한다. 이와 함께 현장 신고 접수 창구를 운영하고, 관련 서류 절차를 간소화하는 한편 과태료 및 이행강제금 경감 등 행정·재정적 지원을 통해 자발적인 정비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다만 허가나 신고가 이행되지 않은 불법 간판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병행한다는 입장이다. 현행 '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