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8 (토)

  • 맑음동두천 9.1℃
  • 맑음강릉 15.8℃
  • 맑음서울 12.2℃
  • 박무대전 10.4℃
  • 대구 12.9℃
  • 울산 13.3℃
  • 광주 13.7℃
  • 부산 15.0℃
  • 맑음고창 13.7℃
  • 박무제주 15.2℃
  • 맑음강화 8.6℃
  • 맑음보은 8.5℃
  • 맑음금산 12.6℃
  • 흐림강진군 15.0℃
  • 흐림경주시 13.0℃
  • 흐림거제 14.1℃
기상청 제공

신한대학이야기 -2편-

뉴밀레니엄 경기북부시대를 여는 세계적인 대학으로 발돋움 하는 신한대학교

소외된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신 휴머니즘 교육철학과

남북협력시대 통일의 전초기지로서 수도서울의 기능분담

 

                
▲ 신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및 대외협력부처장 송 노원

신한대학교는 신한 S4파워
Spirit 기독교 정신의 섬김을 통한 영성교육, Service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나눔교육, Synergy 통합과 융합의 새로운 창조 교육, Specialization 특성화 차별화된 전문 교육 정신을 가지고 지역사회의 최고의 대학, 대한민국의 최고의 대학 세계가 알아주는 대학으로 성장 발달 하겠습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한수 이북지역은 동북아 중심국가 건설의 핵심이 되려면 우리 지역사회가 건강하고 보다 미래지향적인 힘과 비전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경기북부의 제일의 대학인 우리 신한대학교는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기를 원하면서 지역의 중소·중견기업인의 기술 개발과 또한 MOU를 맺어 학교와 기업이 공존하고 지역사회의 발전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좀더 앞장선 선구자 역활을 학교와기업이 되기를 희망 합니다.

경기도의 지역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신한대학교는 1999(7차)년도에 컨소시엄 신규대학으로 처음 지정받은 후 현재까지 중소기업청과 경기도의 행정 ,재정 지원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체에 기술지원과 신제품 개발을 위하여 교수들로 구성된 고급 연구력과 첨단장비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기지역은 정치.경제.문화사업 등의 활동이 가장 활발한 지역이기 때문에 지역컨소시엄 사업을 통하여 산업현장의 전반적인 기술향상을 도모하고 국가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발전시키며 지방중소기업이 당해 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대학의 기술개발 자원을 활용하여 현장에서 생산 현장의 기술적인 애로를 해결할 수 있도록함과 아울러 산학연관 공동기술 개발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본 신한대학교는 중소기업체를 지원하기 위하여 산학연컨소시엄을 통해서 하는 일은

 1. 참여 기업의 기술적 애로사항을 관련 연구교수들과 긴밀한 협력으로 해결하도록 하며

 2. 중소기업체 현장기술진단및 자문지도

 3. 연구시설과 연구기자제의 공동이용을통한 기업체 기술인력의 재교육

 4. 중소기업의 행정. 기술. 경영지원.

 5. 산학연관 학술세미나 개최및 기술교육                                                                              

 6. 중소기업과의 산학협동연구. 기술자문. 현장지도를 통한지역개발사업 등 입니다.
 저희 신한대학교는 우수한 교수님과 학생들 기업인이 모여서 하나의 새로운 창작을 한다면 기업도 성장하고 지역사회의 일자리 창출도 생기고 또한 학교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우리는 희망을 가지고 학생을 가르치고 또한 휼륭한 인재를 만들어서 지역사회의 가치와 학교의 품격을 높이고 젊은 이들의 희망과 꿈의 일터를 만들수 있습니다.
 저희 대외협력처에서는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기업을 하시는 모든 기업인과 좋은 관계형성을 하고싶고 학교와 기업과 지역사회가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어 갈 것을 약속 합니다.
대외협력처의 목표는 대학의 설립이념과 교육목표를 대·내외에 홍보하여 본 대학의 이미지 제고에 기여함과 아울러 우수학생 유치 및 지역사회에 본 대학의 위상을 제고하고, 유관 대외기관 및 외국대학 등과의 교류·협력체결을 통하여 교육의 국제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고 국가 간의 이해증진 도모와 함께 대학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는데 있습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포토단신

더보기


정치/행정

더보기
법무부, '외국인 배달라이더·대포차' 집중 단속…인권 보호 병행
정부가 외국인 불법취업과 교통안전 문제에 대한 단속을 한층 강화한다. 단속 강도를 높이되, 절차적 정당성과 인권 보호를 함께 지키겠다는 방침이다. 법무부는 지난 1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전국 출입국·외국인관서 조사과장 회의'를 열고 올해 외국인 범죄 대응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외국인 배달라이더'와 '대포차'를 올해 중점 단속 대상으로 지정하고, 기획조사를 확대하기로 했다. 최근 일부 외국인이 한국인 명의를 도용해 배달업에 종사하거나 무면허로 오토바이와 대포차를 운행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단순 불법취업을 넘어 교통사고 등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대응 필요성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법무부는 배달 플랫폼 확산과 맞물린 불법취업 구조를 차단하고, 노동시장 질서를 바로잡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단속 과정에서는 적법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고, 위험지역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해 현장 충돌과 사고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임금체불이나 산업재해가 걸린 외국인에 대해서는 별도 협의체를 통해 권리 구제도 지원한다.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불법취업에는 엄정 대응하되, 법 집행 과정에서의 인권 보호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

사회/경제

더보기

사건/사고

더보기
경기도 특사경, 경제적 약자 노린 불법대부업자 무더기 적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영세 자영업자와 저신용 서민을 상대로 초고금리 이자를 챙긴 불법 대부업자들을 무더기로 적발했다. 연 3만%를 넘는 수준의 이자를 요구하는 등 범죄 수법이 극단적으로 악질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 특사경은 지난해 8월부터 불법사금융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집중 수사를 벌인 결과, 총 12건에 연루된 피의자 21명을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가운데 3건은 검찰에 넘겨졌으며, 나머지 사건도 수사를 마치는 대로 순차적으로 송치할 방침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수사 결과를 보고받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서민의 절박한 상황을 악용하는 불법사금융은 반드시 근절해야 할 중대한 범죄"라며 "더욱 강도 높은 단속과 수사를 통해 뿌리부터 차단하라"고 지시했다. 이번 단속에서는 법정 최고금리를 크게 초과한 고리대금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 무등록 대부업자 A씨 등은 급전이 필요한 서민들에게 소액을 빌려준 뒤 단기간에 원금의 수배에 달하는 이자를 요구했으며, 이를 연 이율로 환산하면 최고 3만1937%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영세 소기업을 겨냥한 조직적 범행도 드러났다. B씨 등 일당은 기업 자산이나 미수금을 담보로 대출을 실행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