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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학 이야기 -3편-

신한대학교는 해냈습니다..2014년 정시모집 최고의 경쟁률13.54:1로 마감을 했습니다.

 

2014년은 '아무도 열어보지 않은 선물' 입니다.

2014년도 신한대학의 정시 지원율은 대한민국의 최고 13.54:1의 높은 경쟁률로 2013년을 마감 하면서 좀 더 발전적 대학으로 가는 아주큰 선물이라 생각합니다.

경기도의 자랑이요 지역주민의 자랑이요 또한 우리 신한대학교의 자랑거리 입니다.
신한대학교는 단순노동 대신 지식노동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는 글로벌 세대의 대학으로서 경제주도 사회로부터 감성과 이성을(합한) 지식주도의 시대로 이전되면서 지식이 경쟁력의 새로운 세대와 경쟁력의 원천으로 부상되고 있습니다.

지금의 21세기는 자기발전방향을 조망하며 창의성과 상상력을 주도하며 개인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일깨워 사회가 원하는 직업 수행능력을 키울 것이며 또한 자신의 적성과 재능이 무엇이며 자신에게 맞는 진로와 직업은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파악하고 이에 맞는 이론과 실습을 통하여 좁게는 자기 자신의 성공적 삶을 추구하고 넓게는 도덕적인 사회의 구축에 일조(一助)하는 초석(礎石)이 된다는 배우의 정신을 간과(看過) 시킬 것이다.
이에 따라 배우고자하는 욕구와 사회참여 욕구는 다양해지고 확대될 것이며, 이 같은 의식은 평준화된 교육만 받아온 기성세대들에게 더 간절해지고 있습니다.

신한대학교는 21세기가 시작되는 이러한 시점에 창조적 잠재성을 지닌 학생과 교수가 함께 노력하며 배우고 싸워서 신한이 제일의 대학으로 가는 길을 열고자 합니다.

신한대학교의 교육의 목표  실용교육·인성교육·전문인교육 , 신의ㆍ실질ㆍ근면의 정신을 바탕으로 학문의 정신으로 이론과 그 응용 방법을 가르치고 연구하는 학교, 전문적 지식과 도덕적 품성을 겸비한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 학교, 국가와 인류 사회의 발전에 공헌하는 학교로 교육 목적을 갖고 있는 우리 신한대학교는 그동안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어 왔습니다.

지금 우리신한대학교는 우리나라 20대 명문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도약의 시기를 맞이했습니다. 신한대학교는 전문인력 양성에 특화된 40년 역사의 신흥대학교와 전인교육의 전당인 한북대학교가 통합해 2014년 3월 개교할 예정입니다. 신한대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바른 인성과 실력을 갖춰 국가와 인류 발전에 공헌하는 신한국인(Shin-han 國人) 양성을 목표로 개교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신한대는 ‘1대학 2캠퍼스(의정부, 동두천) 체제’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김병옥 신한대 총장은 “기존 신흥대와 한북대의 장정을 고루 살려 교육과 취업에 무게중심을 둔 전문교육과정을 통해 연구뿐 아니라 인성 및 현장실무능력까지 갖춘 인재 양성을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실험·실습 비중 늘려··· 현장실무능력 갖춘 인재양성 의정부 캠퍼스에는 △사회과학대학 △글로벌비즈니스대학 △자연과학대학 △보건과학대학 △디자인예술대학 등 5개 대학에서 15개 학과를 개설한다. 특히, 사회과학대학의 언론학과는 언론, 방송, 출판 등 장르별 제작(창작력) 능력을 가진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동두천캠퍼스에는 △글로벌비즈니스대학 △간호대학 △과학기술융합대학 등 3개 대학에 총 5개 학과가 운영됩니다. 주목할 만한 학과로는 글로벌비즈니스대학 국제어학과가 있습니다. 국제어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영어와 중국어 2가지 언어를 동시에 구사할 수 있도록 전문교육이 이뤄집니다. 또한, 2014년에 신설되는 섬유소재공학과는 한국 섬유산업의 중심인 경기 북부 지역을 기반으로 섬유산업을 이끌어갈 중추적 인재를 양성할 계획입니다. 과학기술융합대학의 IT융합공학부는 경기도·신한대 SAP 코리아 간의 업무협약을 통해 건립하는 IT트레이닝 센터 거점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e-솔루션 전문기업 ‘SAP 코리아’는 신한대를 경기도의 거점 대학으로 선정, 매년 2000여 명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최신 IT기술 교육을 실시하고 취업과 연계해 IT전문인력을 양성하게 됩니다.

신한대는 각 학과의 전문전공지식을 기반으로 현장실무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실험과 실습의 비중을 늘리고 산업체와 함께 취업 연계 교육과정을 준비 중입니다. 이를 위해 캡스톤디자인, 기업탐방 프로그램과 함께 각종 경진대회 참여를 통해 많은 학생이 실무적 전문지식뿐 아니라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쌓을 수 있게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해외대학과의 교류,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해외 산업현장에서의 현장실무 체험기회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앞서 학생들이 해외 프로그램에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외국어 공인인증시험과 관련 수업과 우수 원어민 강사(교수)의 기초 어학 교육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신한대는 입학, 성적 장학금을 비롯한 다양한 장학금 제도를 운영합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달란트 장학 제도. 학생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본인의 능력 향상을 위해 자격증 취득, 어학능력 향상, 경진대회 수상 및 봉사활동 등을 통해 일정 수준의 달란트를 적립하면 지급 기준에 맞춰 장학금으로 되돌려 주는 제도입니다. 이는 학생의 노력 여하에 따라 누구든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학생 스스로 자기계발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실정에 맞는 학과들을 다각적으로 발전시키고, 학생과 교수들의 실력을 강화해 학생 교수 학교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들을 제시하여 학교를 성장시키겠습니다.

새 희망을 향해 부지런히 달리고목표에 안착하는 신명나는 2014년 되길 기원합니다

신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송노원
대외협력 부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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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외국인 배달라이더·대포차' 집중 단속…인권 보호 병행
정부가 외국인 불법취업과 교통안전 문제에 대한 단속을 한층 강화한다. 단속 강도를 높이되, 절차적 정당성과 인권 보호를 함께 지키겠다는 방침이다. 법무부는 지난 1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전국 출입국·외국인관서 조사과장 회의'를 열고 올해 외국인 범죄 대응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외국인 배달라이더'와 '대포차'를 올해 중점 단속 대상으로 지정하고, 기획조사를 확대하기로 했다. 최근 일부 외국인이 한국인 명의를 도용해 배달업에 종사하거나 무면허로 오토바이와 대포차를 운행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단순 불법취업을 넘어 교통사고 등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대응 필요성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법무부는 배달 플랫폼 확산과 맞물린 불법취업 구조를 차단하고, 노동시장 질서를 바로잡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단속 과정에서는 적법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고, 위험지역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해 현장 충돌과 사고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임금체불이나 산업재해가 걸린 외국인에 대해서는 별도 협의체를 통해 권리 구제도 지원한다.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불법취업에는 엄정 대응하되, 법 집행 과정에서의 인권 보호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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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경제적 약자 노린 불법대부업자 무더기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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