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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제3선거구 경기도의원 국은주 후보, 당선 소감문

존경하는 의정부시민 여러분,

여러분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먼저, 국은주를 선택해주신 시민여러분들께 보답하기 위해 의정부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부족한 저에게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은 의정부에 변화와 혁신, 발전을 원하는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마음이 반영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뜻을 받들어 의정부를 경기북부의 핵심도시, 통일시대의 중심도시, 가족이 행복한 도시로 만드는데 제가 가진 모든 역량을 쏟겠습니다.

또한, 선거운동 기간 동안 보여주셨던 의정부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고견과 충고를 잊지 않고 경기도 운영에 충실히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약속드린 공약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각 공약들의 진행 상황을 처음부터 끝까지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약이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나아가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행복한 도시로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의정부가 경기북부의 핵심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자그마한 힘이라도 보태는 것을 주저하지 않겠습니다.

오늘의 저를 물심양면 지지해 주시고 힘을 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그리고 선거기간 동안 저와 최선을 다해 경쟁하셨던 새정치민주연합 박돈영 후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의정부의 발전과 의정부시민을 위하는 마음은 모두가 같았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변치 않고 의정부 발전을 위한 힘을 보태주시기 바랍니다.

저를 믿고 선택해주신 의정부시민 여러분과 새누리당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소중한 뜻을 잊지 않겠습니다.

결코 초심을 잃지 않고,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고, 시민분들을 향한 마음을 언제나 열어놓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오직 의정부 시민만을 바라보는 국은주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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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의원–민주당 의정부시갑 지역위, 의정부시와 정책협의회 개최
박지혜 국회의원은 27일 의정부시청 상황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갑 지역위원회와 의정부시가 참여한 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흥선·호원권역 현안과 시 주요 추진사업 등 18개 안건이 논의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호원동 예비군훈련장 이전 추진 현황, 과천 경마장 이전 관련 검토 상황, 녹양동 건설폐기물 임시보관소 향후 계획, 달빛어린이병원 진료시간 연장 검토 등이 포함됐다. 의정부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캠프 잭슨 국가주도 위탁개발, 철도 유휴부지의 공익적 무상사용을 위한 법령 개정 건의, 도시공원 리모델링 사업, 지하철 8호선(별내선) 의정부 연장 추진 현황 등을 설명하며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반환공여지 개발과 관련해 박 의원은 국가 책임 강화를 위한 법제 개선을 당 차원의 의제로 다루고 있다고 밝히고, 1%대 요율의 장기임대제도 신설 논의 상황도 공유했다. 예산 집행 문제도 거론됐다. 박 의원은 시비 미반영으로 지연되고 있는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을 언급하며, 확보된 국비가 매칭 부족으로 집행되지 않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스마트 버스정류장 설치사업과 녹양동~광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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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러블리페이퍼, 자원재생활동가 보호 '맞손'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본부장 황현주)는 17일 사단법인 러블리페이퍼와 ‘자원재생활동가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러블리페이퍼는 폐지수거 어르신을 '자원재생활동가'로 재정의하고, 폐자원 업사이클링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 사업을 추진하는 단체다. 이들 '자원재생활동가'들은 도로변이나 야간 시간대에 작업하는 경우가 많아 교통사고 위험에 상시 노출돼 있으며, 이에 따라 보다 실질적인 안전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협약은 현장 여건을 반영해 자원재생활동가들의 교통사고 예방 대책을 보다 실효성 있게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양 기관은 교통안전 취약지 해소를 위해 현장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경량형 안전손수레 보급 및 활용 확대 ▲활동가 대상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 실시 ▲보행로 이용 유도와 안전한 이동 방법 안내 ▲야간 시인성 확보를 위한 반사 장치 및 안전용품 지원 ▲교통안전 캠페인 및 지역사회 홍보 활동 공동 추진 등이 포함된다. 특히 기존 손수레의 무게 부담과 구조적 불편을 개선한 경량 장비를 도입하고, 야간 식별이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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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의정부시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 인근 도로가 다수의 레미콘 차량 불법 정차로 교통 혼잡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키우고 있다. 2일 취재에 따르면, 의정부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 현장 인근 대로에 10여 대가 넘는 레미콘 차량이 도로 한 차선을 장시간 점거한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로 인해 이곳 대로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고, 급차로 변경이 반복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상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해당 도로는 의정부경전철 중앙역 인근 3차로 구간으로, 부대찌개거리 입구와 맞닿아 있어 평소에도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교통 여건상 차량 정차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형 공사 차량들이 장시간 도로 한 차선을 점거하면서 교통 흐름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체 구간에서 급차로 변경이 반복돼 교통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문제의 차량들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시설은 건축면적 2263㎡, 연면적 4849㎡, 지상 4층 규모다.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