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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치안개선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총상금 300만원...생활안전, 사회적약자보호, 교통안전 등 우수정책 8건 선정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도민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발굴하고자 '경기북부 치안개선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공모전은 경기북부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자치경찰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접수기간은 오는 5월 30일까지 진행되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거주하거나 해당 지역에 학교·직장 등 생활권을 두고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생활안전, 사회적 약자 보호(아동·청소년·노인·여성·장애인), 교통안전 등으로, 경기도 통합공모 또는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누리집 내 ‘자치경찰 정책제안’ 게시판 또는 전자우편(ggpolice1@gg.go.kr), 우편(경기도 의정부시 추동로 140, 4층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을 통해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총 상금 300만원이 지급되는 이번 공모전에서는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8건의 아이디어가 선정된다.

 

위원회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도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 치안 정책 수립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할 예정이다.

 

아울러, 선정된 아이디어는 실무부서의 구체화를 통해 향후 예산에 반영, 새로운 정책 사업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이상로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장은 “도민이 생활 속에서 경험한 치안 문제에 대한 창의적인 해결책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공모전이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을 바탕으로 보다 안전한 경기북부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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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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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외국인 배달라이더·대포차' 집중 단속…인권 보호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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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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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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