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수)

  • 맑음동두천 -12.2℃
  • 맑음강릉 -4.9℃
  • 맑음서울 -8.9℃
  • 맑음대전 -8.3℃
  • 구름많음대구 -3.9℃
  • 흐림울산 -3.2℃
  • 구름많음광주 -4.4℃
  • 흐림부산 -1.1℃
  • 구름조금고창 -5.8℃
  • 구름많음제주 2.4℃
  • 맑음강화 -8.2℃
  • 맑음보은 -9.8℃
  • 맑음금산 -8.7℃
  • 흐림강진군 -2.6℃
  • 흐림경주시 -3.9℃
  • 구름많음거제 -1.0℃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일상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뇌가 즐거워지는 방법

 

일상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뇌가 즐거워지는 방법





 





 



1. 두뇌에도 정기적인 휴식을 준다.


공부나 일을 하는 동안 중간 중간 적절한 휴식도 필요하다. 뇌는 활동한지 30~40분이 지나면 조금씩 활동이 느려지므로 1시간 활동 후엔 10분 정도 휴식을 취한다.





 


2. 충분한 숙면을 갖는다.


뇌의 휴식을 위해서는 숙면을 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잠은 6시간 이상 충분히 자는 것이 좋다. 잠을 오래자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짧은 시간을 자더라도 숙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이를 위해 에이스침대 같은 경우는 숙면을 취하기 위한 최적의 기능성 매트리스를 만들기 위해 위생과 스프링에도 심여를 기울여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해준다.


  


3. 뇌신경세포를 적절한 자극으로 꾸준히 운동시킨다.


노화로 인해 죽은 신경은 살릴 수 없으나 운동을 하면 근육이 커지는 것 처럼 뇌신경/뇌세포도 적절한 자극을 주면 커질 수 있다.


뇌는 70~80%의 기능을 유지하는 만큼 뇌를 꾸준히 자극하는 것이 좋다. 또 나이가 들면 기억력은 떨어질 수 있지만 종합하고 재창조하는 능력은 훨씬 더 좋아진다고 한다. 바둑은 두뇌에 좋은 취미생활인 동시에 뇌의 신경세포를 최대한을 운동시키는 방법 중 하나이다.





 


4. 음악과 미술감상, 운동은 뇌를 젊게한다.


음악이나 미술감상 등으로 감정의 뇌를 발달시키면 해마도 덩달아 활동이 왕성해진다. 해마를 직접 자극하는 좋은 방법은 하루에 20~30분간 책을 읽고 손에 펜을 잡고 글을 쓰며, 체중이 살리는 운동이나 걷기운동을 하루 30분이상 하는 것이다.





 


5. 규칙적인 생활, 적당한 스트레스는 약!


몸을 움직여 운동신경이 좋아지면 좌뇌를 활성화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적절한 스트레스는 오히려 뇌를 더 건강하게 유지하는 비결이다. 따라서 평소 배우는 자세를 갖는게 좋다. 지적인 자극을 하면 건망증 등 뇌세포의 노화를 막아 뇌세포를 좀더 젊게 만들 수 있다. 공부나 일을 하기위한 동기를 부여하고 즐거운 마음을 가지면 기억력과 관계된 해마들이 서로 자극되어 기억력이 좋아진다.


그러나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세포는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








 


6. 뇌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섭취한다.


뇌에 좋은 식품으로는 미네랄과 비타민, 단백질이 풍부한 현미,. 수수 등을 비롯해 식물성 단백질이 들어있는 콩(된장, 청국장 등 콩제품도 포함) 과 우유가 있다. 콩속에 레시틴이라는 성분은 기억력과 관계가 있는 신경전달물질 아세콜린을 만드는 원료가 된다.


뇌 발달에 좋은 아미노산과 비타민, 판토텐산 등이 골고루 들어있는 호박씨도 권할만 하다. 뇌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몸을 약알칼리성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으므로 섬유질이 풍부한 야채를 많이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체내에서는 DHA로 변하는 알파리놀렌산이 많은 시금치, 생선과 해조류 특히 DHA가 풍부한 등푸른생선(고등어, 꽁치, 정어리 등)은 기억력을 높이는데 효과가 있다. 마늘은 하루에 1~2쪽씩 익히지 않은 상태로 매일 먹는 것도 뇌를 젊게 하는 비결중 하나.





 


7. 오래씹는 식습관은 두뇌 마사지 효과를 얻는다.


뇌 건강을 위한 균형있는 식습관도 무엇보다 중요하다. 음식을 섭취할 때는 오래 씹을 수 있는 것을 선택하고, 30회 이상 씹는 습관을 기르면 두뇌 마사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 서서히 소화 흡수되는 음식을 먹어야 뇌의 에너지원인 포도당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 아침을 꼭 챙겨먹는 것도 뇌건강을 지키는 비결이다. 뇌의 영양분은 아침에 특히 부족해지기 때문이다.





 


8. 술, 담배는 독!


과음을 하면 뇌세포가 망가지고 2차적으로 비타민 결핍증을 일으켜 뇌세포를 파괴한다. 술은 뇌건강에 있어서는 독약과도 같다.


특히 실제 우리나라 치매환자 5명 가운데 1명은 습관성 음주가 원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9. 좋은 대화의 상대가 될 친구를 둔다.


주위 사람들과 자주 대화를 나누는 것, 마음이 편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자신을 이해해주는 사람이 없다는 생각은 아드레날린의 분비, 호르몬의 균형을 깨뜨려 뇌에도 나쁜 영향을 준다. 끈임없이 사회와 피드백을 나누고 사람들과 대화라는 그것이 뇌 능력을 향상시키는 지름길이다. 뇌의 활력이 떨어져 융통성이 없어진다고 생각한다면 유머감각을 키우는 것도 좋다.





 


10. 현재의 직업에 충실한다.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매우 기본적인 뇌 기능은 일에 의해서도 향상될 수 있다. '일 기억'은 뇌의 단기 정보저장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다. 즉 어떠한 이성적 추론의 답을 구할 때 중간 단계에 해당하는 일 기억이 전체 지능이 답을 구할 때까지의 능력을 향상 시킨다. 지능은 대부분 유전자에 의해 결정되지만 훈련을 통해 개발될 여지는 여전히 알 수 없을 정도로 무궁무진하다.


그 중 한 방법은 당신의 현재 직업을 통해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포토단신

더보기


정치/행정

더보기
조국혁신당, 의정부시지역위원장에 '장수봉' 인준
조국혁신당이 의정부시지역위원장으로 장수봉 전 의정부시의회 부의장을 인준했다. 조국혁신당은 26일 장 전 부의장을 의정부시지역위원장으로 공식 인준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준을 통해 당은 경기북부 핵심 지역인 의정부에서 조직 정비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지역 활동에 나설 방침이다. 장수봉 신임 지역위원장은 삼성그룹 공채 출신으로 제일모직과 삼성카드에서 근무하며 지역단장 등을 역임한 경영 전문가다. 지난 2014년 제7대 의정부시의회 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했으며, 후반기 시의회 부의장을 맡아 의정 활동과 지역 현안 조율에 참여해 왔다. 장 위원장은 2024년 4월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정부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출마했으나 전략공천으로 경선에는 참여하지 못했다. 이후 전략공천 후보의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아 선거를 지원한 뒤, 정치 현실에 대한 문제의식을 밝히며 민주당을 탈당했다. 지난해 9월 조국혁신당에 입당한 이후 약 4개월 만에 지역위원장으로 인준됐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인준을 계기로 장 위원장이 2026년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의정부시장 후보로 나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기업 현장에서의 실무 경험과 시의회 부의장으로서의 행정 경험을 함께 갖췄다는 점에서 경쟁력을

사회/경제

더보기

사건/사고

더보기
의정부시, 시민 안전 위협하는 '불법 간판' 집중 정비
의정부시가 최근 발생한 간판 낙하 사고를 계기로 옥외광고물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의정부시는 지난 10일 호원동에서 발생한 간판 낙하 사고와 관련해 유사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시 전역을 대상으로 옥외광고물 긴급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 시는 주요 상권과 보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약 960여 개의 간판을 점검했으며, 그 결과 사고 사례와 유사한 설치 형태를 보이거나 지지대 연결부 약화, 부식 등 구조적 위험 요소가 확인된 102곳에 대해 즉각적인 조치에 들어갔다. 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위험 간판 정비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평화로 일대를 비롯한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월별 전수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면적 5㎡ 이상 간판을 대상으로 허가·신고 여부와 함께 현장 안전 상태에 대한 점검을 병행한다. 이와 함께 현장 신고 접수 창구를 운영하고, 관련 서류 절차를 간소화하는 한편 과태료 및 이행강제금 경감 등 행정·재정적 지원을 통해 자발적인 정비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다만 허가나 신고가 이행되지 않은 불법 간판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병행한다는 입장이다. 현행 '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