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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진정한 희생이다.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전13:13


기독교는 돈이 아닌 신앙으로 출발했습니다. 이웃들이 가난한데 교회가 부자라면 탐욕에 빠저 교만한 생활을 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지 못 할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는 빈부 격차가 날로 더해가고 있으며 대학을 졸업해도 일자리가 없이 노는 청년들이 100만 명이 되는데 우리는 절제와 검소를 생활화해야 하며 따듯한 사랑이 담긴 진정한 마음을 전 할 때 이사회는 건강한 사회가 될 것을 확신 합니다.


많은 이웃이 사회의 갈등과 빈곤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이시기회 열 마디 말보다 희생과 온정이 담긴 여러분들의 사랑이 있기에 겨울을 이길 수 있습니다.


첫째는 내 가정이 살아야 지역 사회가 살고 지역 사회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사회의 어려움으로 가정의 가장이 격고 있는 어려움이 말로다 다 할 수 없으며 어떤 가장은 가정을 돌보지도 못한 채 쓸쓸히 눈물을 보내고 있을 것입니다.


진실한 사랑을 전하기 위하여 자신을 낮추어야 우리 사회 가운데 임하면 진실한 사랑의 열매가 임할 것입니다.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로 시작되는 야베스의 기도가 있다. 사람의 행동은 생각을 따라가고, 그 행동은 눈에 보이는 삶의 결과로 나타난다.


그래서 긍정적인 생각은 긍정적인 세계를, 부정적인 생각은 부정적인 세계를 만든다.


만약 나는 가진 것도 없고, 발휘 할 수 있는 영향력도 적다고 생각한다면 실제 눈으로 볼 수 있는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하루빨리 나의 생각의 범위를 확장시켜야 한다.


마음이 가난하고 좁으면서 실제 삶이 부요하고, 삶의 범위가 넓을 수는 없다. 먼저 마음이 부요하고 넓어야 실제 삶도 부요해지고 넓어진다.


하나를 달라고 하면 둘을 준다. 그러면 셋을 얻는다.”


희생하는 삶이 하나가 있으면 이 사회는 아름다울 것이다.”



 

이상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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