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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2주년 축사 - 포천시의회 의장 이중효

   경기지역의 권익을 대변하고 지역주민에게 공정하고 신속한 정보를 제공해 줄『의정부신문․방송』창립 2주년을 16만 포천시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지방자치 시대에 지역언론은 주민들의 알 권리 충족과 자율적인 참여를 통하여 지역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에 크게 기여함은 새삼 강조하지 않아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지방분권과 혁신주도형의 “선진의정” 실현을 위하여 새로운 페러다임 창출을 위해 의정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는 “포천시 의회”는 단순한 뉴스 전달만이 아니라 제도의 실태와 운영의 실체에 초점을 맞춰 문제점에 대한 명확한 대안까지 제시해 주는『의정부신문․방송』이 이 시대의 필연적 요청의 언론매체라고 생각합니다.


  “경기시민을 생각하는 신문” “경기시민을 사랑하는 신문”의 대명제를 가지시고 항상 시민의 이익을 대변하는 구심체로써 깊은 신뢰와 사랑받는 신문으로 성장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앞으로 “정론직필”이라는 숭고한 길을 걸으면서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추는 “참된 언론”의 귀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경기도민의 언론욕구 충족을 위해 힘쓰시는『의정부신문․방송』의 창립 2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8년 12월 12일


포천시의회 의장 이중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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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의정부시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 인근 도로가 다수의 레미콘 차량 불법 정차로 교통 혼잡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키우고 있다. 2일 취재에 따르면, 의정부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 현장 인근 대로에 10여 대가 넘는 레미콘 차량이 도로 한 차선을 장시간 점거한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로 인해 이곳 대로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고, 급차로 변경이 반복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상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해당 도로는 의정부경전철 중앙역 인근 3차로 구간으로, 부대찌개거리 입구와 맞닿아 있어 평소에도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교통 여건상 차량 정차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형 공사 차량들이 장시간 도로 한 차선을 점거하면서 교통 흐름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체 구간에서 급차로 변경이 반복돼 교통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문제의 차량들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시설은 건축면적 2263㎡, 연면적 4849㎡, 지상 4층 규모다. 공사